이 모든게 검찰개혁에 이상한 소신때문에 벌어진건데
그냥 다 접고
일단 민정수석, 법무부장관 등 주요 검찰 관련 보직에
민주당, 조국혁신당 사람들이 주도하게 판 만들어주고 빠져요.
문재인이 없앤 각 시도군 정보수집 회의를 합법화하면
감히 어떤 검사도 대적하지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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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6월 20일 이재명성남시장의 검찰에 대한 발언
"내가 노무현 대통령을 보면서 타산지석으로 배운 게 있다. 노무현 대통령은 너무 착해서 상대 진영도 나처럼 인간이겠거니 하며 믿었다. 하지만 (그들은) 인간이 아니다. 어설픈 관용과 용서는 참극을 부른다."
이 모습으로 지지한 사람이 반 넘어요.
박은정같은 애를 기용해야죠.
음..
박은정 같은 이가 뭘 보여줬나요?
말만 쎄게 하는건 누구라도 합니다
매우 안타깝습니다
그 검찰 개혁 하나 바라는 사람이 많은데 그거하나 못해서 2년을 날리나요? 이것만 제대로 햇어도 지지율이 이꼬라지가 아닐껀데요
그리고 사람들이 조국혁신당에게 국정운영 시키라고 이재명 뽑은 건 아니거든요.
조국당 사람을 써야하는것과 조국을 지지하는것, 조국당 지지하는건은 별개에요.
이미 과반에 지지자들도 많은데 다 까먹고 머하는지 모르겠어요.
그래서 이재명 원조 지지사이트에서는 윤석열하고 동급 취급 받고 있어요.
근데, 벌써 집권 1년이 넘었어요. 시간이 없습니다. 좀 빠르게 움직였으면 좋겠네요.
자기 사건 조작 수사한 검사들의 범죄를 밝히고 단죄하고나서 공소취소를 받는건 지금 한국 법조 카르텔의 상황상 매우 어려운 길이거든요
그래서 그들을 살려주고 검사들과 야합해서 공소취소를 받겠다는 쉬운 길을 선택한거죠
결과적으로 검사들한테 목줄만 묶여서 조종당하고, 공소취소도 받지 못하고, 지지율도 떨어지는 최악의 선택이 되어 버렸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