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의 주류세력은 지난 당대표 선거 때
김민석 대표를 지지했던 지지층입니다.
비주류 세력은 정청래를 지지했던 사람들입니다.
민주당 비주류 세력은 여전히 본인들이 민주당의 코어라고
생각을 하고 있는것처럼 보이며 모두는 아니겠지만
이재명 대통령을 비토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비주류 세력이 본인들이 민주당 코어라고
생각을 할 수 있는지 궁금하기만 합니다.
1.
지난 번 뉴스토마토의 여론조사 결과를 보면
민주당 지지자 중에서
유시민의 말이 대통령을 흔들기 인지
아니면건전한 비평인지에 대한
민주당 지지자들의 선택 비율은 아래와 같습니다.
대통령 흔들기 : 63.6%
건전한 비평28.7%
민주당 지지자로서 유시민이 건전한 비평을 하고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28.7% 밖에 되지 않습니다.
이 수치는 자칭 코어라고 주장하는
민주당 비주류의 현재 비율로 봐도 무방하다고 생각합니다.
2.
유시민의 말을 지지하는 비율은
지난 당대표 선거 때 정청래가 받은 득표율보다
더 떨어진 수치입니다.
유시민은 본인 생각을 점점 강하게 말해왔지만
민주당 지지들에게 그의 영향력은
지난 당대포 선거 때 정청래가 받은 득표율에도 한참 못 미칩니다.
3.
비주류는 계속 위축되고 있습니다.
여전히 민주당을 지지하는 지지자들은
무엇이 이재명 대통령과 민주당을 위한 것인지를 깨닫고 있습니다.
자칭 코어라고 생각하는 비주류에 공감하는 세력의 크기는
계속 줄어들고 있습니다.
대통령의 국정에 대한 지지율이 떨어졌음에도 불구하고
코어 호소인들의 비율은 계속 줄어들고 있습니다.
계속 줄어들고 있음을 추정할 수 있는 근거는 아래와 같습니다.
1) 평택 을 재선거에서는 비슷했습니다.
조국이 안타까운 3등을 했습니다.
김용남: 28.77%
조국: 27.24%
2) 지난 당대포 선거에서는 이 비율이 좀 더 벌어졌습니다.
평택을 선거이후 당대표 선거에서
김민석과 정청래의 지지율 격차는 평택을 때보다 더 벌어졌습니다.
3)
민주당 내에서 유시민에 대한 지지율는
당대표 선거 때 정청래 지지율보다 더 떨어집니다.
결론.
유시민에 의해서 분명해 진 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이재명을 지지하는 코어 지지층과 민주당을 지지하는 코어 지지층은 거의 동일하다.
민주당 내에서 이재명 대통령을 비토하는 비주류 세력만이 유시민을 지지한다.
최근 그의 행보에 대해서 국힘지지층의 81.1%, 조국당지지층의 94.0%의 압도적 지지를 받고 있습니다.
유시민이 만든게 아니라 대통령 지지율이 만든거 아닌가요
건전한 비평 58% 보다
대통령 부정평가가 63.4%로 높네요.
26년 8월 19일이 첫게시글이네요
잘 하시면 됩니다
왜 지지안하냐라고 하지 마시고요
문재인 노무현 이름 들먹이지ㅜ마시고 이재명 외치며 정치 하고 지지하시면 됩니다
주변사람들에게 난 친명이야 라고 이야기 하시면 됩니다
겸공, 매불쇼 시청자라고 하신 분들이 이재명 정부 지지율이 20%정도라고 하시던데,
오히려 국민 평균보다 낮더라고요.
그럼 지금 그분들은 무슨 개혁을 바라시고, 누구를 지지하는건지 궁금하긴 하던데요.
'코어'는 말도 안되고, 반정부 세력들이라고 하는게 더 맞을 것 같습니다.
대부분은 민주당 비주류도 아닙니다. 민주당 지지 안하는데 어떻게 민주당 비주륜가요. 부동층이죠 이제.
민주당 지지했던 사람들이 이제 지지를 안하게 된 상황이 민주당 주류가 보여준 여러 선택의 결과임만 받아들이시면 됩니다. 민주당 지지자까지 떨어내서 부동층 내지 반민주 성향으로 만들어내는게 지금 민주당 주류의 실력인 거죠.
이분들은 편나누고 완장차는거 정말 좋아하는듯.
"뉴"를 붙이고 들어와 밀어내고 쪼개기 위해 같은 당 인물들 열심히 비난하는 분들이 코어가 될수 있을까요?
점령군 같은 분일까요? 아니면 갈라쳐서 뜯어가는 분일까요?
유시민의 말이 이대통령 흔들기 라고 생각하는 민주당 지지층이 '뉴'로 분류되는 것이 맞는가 싶습니다. 비주류는 이재명 대통령을 지지하는 민주당 지지층 들을 '뉴' 라고 생각하면서 애써 현실을 외면하는 것 같습니다.
근데 이언주가 섭섭하겠네요. 그렇게 강의도 다니고 노력했는데...
1) 검찰개혁 이슈가 사라지면 비율이 줄어들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오늘도 겸공은 박은정 데리고 중수청 이야기에 몰두하더군요.
2) 유시민이 좀 더 적극적으로 활동을 하면 28.7%의 비율이 더 떨어지지 않을까 하는 작은 바램이 있습니다.
3) 그리고 조국혁신당이 결코 대안이 될 수 없음을 알면 더 줄어들 것으로 생각됩니다.
저는 평생을 민주당 지지했던 사람으로서 도저히 납득할 수 없는 말이라서..참 안스럽습니다.
지가 이 가게 최고 단골이라고 주장하죠.
그리고 쫒겨나면서 어디 장사 잘되나 두고 보자고 저주하죠.
이미 민주당 지지층에서 이재명 비토가 과반을 넘어섰죠.
조금만 지나면 되는 민주당 코어층의 힘든 시기와 조금 지나면 오명과 함께 사라지는 뉴재명의 힘든시기는 시작과 종말의 차이가 아닐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