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카페인 의무가 아니라
그냥 카페인 10mg 이상정도 있으면 다 표기하는게 맞는거 같아요
콜라 같은 캔음료, 카페에서 파는 음료 모두요
사람이 음료 하나만 먹는것도 아니고 이것저것 먹을수도 있고
표기만 하면 되는데 이게 어려운것도 아니구요
커피에는 당연히 카페인 많다 생각하지만
밀크티, 마운틴듀, 콜라에는 정확히 얼마들어있는지 모르는 사람들이 많을겁니다
고카페인 의무가 아니라
그냥 카페인 10mg 이상정도 있으면 다 표기하는게 맞는거 같아요
콜라 같은 캔음료, 카페에서 파는 음료 모두요
사람이 음료 하나만 먹는것도 아니고 이것저것 먹을수도 있고
표기만 하면 되는데 이게 어려운것도 아니구요
커피에는 당연히 카페인 많다 생각하지만
밀크티, 마운틴듀, 콜라에는 정확히 얼마들어있는지 모르는 사람들이 많을겁니다
님 공차 같은 제조음료는 카페인 수치가 크게 변동되지 않을거 같은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