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호기간 만료 도래: 대외비 문서 표면 상단에 적색으로 표시된 예고문(보호기간 또는 일자)이 만료되면 자동으로 일반문서로 재분류됩니다. • 표시 변경 (삭제): 문서 표지의 '대외비' 표시와 예고문 위에 적색 대각선을 그어 삭제합니다. 우측 빈 여백에 재분류 근거(관련 문서번호 및 일자)를 기록합니다.
• 관리기록부 정비: 대외비 관리기록부에서 해당 문서의 보호기간에 적색 대각선을 긋습니다. 처리방법 란에 '일반 재분류'를 표기하고 근거 번호를 기재합니다.
일반문서 보관: 이후에는 일반 문서 및 기록물 관리 절차에 따라 보관·보존 또는 이관합니다.
네 그래도 대외비라는 부분에 아무 표시가 없으니 그냥 대외비 문서입니다. 해제한 문서면 해제한 표시가 되어있었겠죠. 솔직히 이런건 그냥 인정하는게 낫다고 봅니다.
대외비 : 국가 기밀 수준은 아니지만, 외부에 공개되거나 유출되면 손해나 문제가 생길 수 있어 한정된 내부 인원끼리만 공유하고 외부에는 비밀로 지켜야 하는 정보나 문서.
거기다 대통령이 올리신거니 괜찮다고 합니다. 걱정 안하셔도 될 것 같아요.
공개해도 되는 대외비면 대외비 부분 삭제하고 새로 만드는게 맞는 것 같은데 이건 제 사견이라..
행정가 이미지가 조금 망가지긴 하셨지만. 뭐 어떻습니까
대외비 해제 및 재분류 절차
• 보호기간 만료 도래: 대외비 문서 표면 상단에 적색으로 표시된 예고문(보호기간 또는 일자)이 만료되면 자동으로 일반문서로 재분류됩니다.
• 표시 변경 (삭제):
문서 표지의 '대외비' 표시와 예고문 위에 적색 대각선을 그어 삭제합니다.
우측 빈 여백에 재분류 근거(관련 문서번호 및 일자)를 기록합니다.
• 관리기록부 정비:
대외비 관리기록부에서 해당 문서의 보호기간에 적색 대각선을 긋습니다.
처리방법 란에 '일반 재분류'를 표기하고 근거 번호를 기재합니다.
일반문서 보관: 이후에는 일반 문서 및 기록물 관리 절차에 따라 보관·보존 또는 이관합니다.
네 그래도 대외비라는 부분에 아무 표시가 없으니 그냥 대외비 문서입니다.
해제한 문서면 해제한 표시가 되어있었겠죠.
솔직히 이런건 그냥 인정하는게 낫다고 봅니다.
아님 사진 첨부 안 하고 텍스트로만 언급하던가요
논란은 결국 만들면 생기는 겁니다
대부분 그렇게 하지 않나 싶고요.
대통령된 이후 사전 투표소 논란도 있었죠
찍은거 노출되면 안된다니까
손가락 까딱하면서 난 괜찮다고 담당자 나오라고 하던 장면
사소한거에서 드러나는거죠
음주운전 근저당 꼼수 다 같은 부류의 이재명의 근본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