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정도로 성의를 보이는데다
반노 반문인 이재명 정도는 살려주지 않을까.. 생각하며 나름 무식한 소설을 아래에 써 본다면
민주당 제2당사 추진=친노·친문 없는 신당 창당의 기초가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이 과정은 단순한 정파 갈등을 넘어,거대 야당의 DNA가 완전히 바뀌는 계기가 될걸로 예견해봅니다.
기존의 친노·친문 중심 정당 구조가 해체되고, 이재명 대표를 중심으로 리박,뉴재명,중도,보수 전체를 아우르는
새로운 정당(사실상의 제2당사 또는 신당)으로 재편되는 기초 공사가 될 수 있을거고
그렇게 된다면 민주당 제1당사는 친노 친문이 사용하게될까요?
구(舊)세력이 퇴장한 자리에 실용주의·중도실세 중심의 새로운 판이 짜이면서,
향후 정국은 보수 정당과 '이재명표 신당'의 양당 구도로 고착화될 가능성이 크겠지요.
이재명 리스크 제거를 위해 친노 친문을 밟는다?
기존 친노·친문 중심의 민주당 정체성에서 벗어나 실용주의 및 반노·반문적 색채를 강화하는 것은,
보수 진영과 중도층의 거부감을 줄이고 정치적 사법 리스크를 돌파하기 위한 고도의 '성의'이자 전략으로 해석될 수 있습니다.
전통적인 민주당 지지층을 넘어 중도·보수 일부까지 흡수할 수 있는 통합형 리더십으로 포장되면서,
검찰을 비롯한 체제 내 권력기관과의 극단적 충돌을 피하고 타협점을 찾을 명분이 생기는 거?
정권교체, 퇴임 이후 이재명은 살고 민주진영은 완존 붕괴?
이재명 개인은 거대 야당(또는 여당)의 수장이자 실질적 대주주로서 정치적 생존을 도모할 수 있지만,
그 과정에서 기존 민주당 내의 튼튼한 방어막이었던 친노·친문 세력과 다른 중진 정치인들이 소외되거나 타격을 입을 수 있겟지요.
정권이 바뀐 후 검찰 권력이 복원될 때, 과거 민주당을 지탱하던 핵심 인물들이 정치적으로 재기불능 상태가 되거나
사법적 압박으로 쓰러진다면, 민주 진영 전체의 씨가 마르는 결과를 초래할 수 있을것으로 예상해봅니다.
정리해보면
이재명 체제 내 타협과 반노·반문 노선을 통해 개인의 생존과 정권의 실리를 챙기겠지만,
그 대가로 기존 민주당의 전통적 뿌리인 친노·친문 세력이 소멸하고,
결국 민주 진영 전체의 지형이 완전히 재편될 것이라는 무식하고도 냉철한 정치 공학적 소설이었습니다.
아래 사진은 퍼왔습니다yo

다음 후보 후드려 잡겠죠
요즘 조희대랑 부딪히는 모습 보면, 퇴임 후 재판 문제 때문에 판사가 더 무서울 거 같습니다.
이재명대통령은 본인이 이미 기득권이라 기득권자들의 아픔을 위로해 주고 싶은가 보군요 ㅋ
허나 이런 개혁적인 대통령은 아마 이번이 마지막이 될거 같습니다! 무능한 보수들이야 개검과 언론이 용비어천가를 불러주겠지만 현 친여 언론까지 바짓가랭이를 잡고 있으니 … X의 리트윗 까지 … 허 참
남은 3년 선진국 향기라도 맘껏 누려야 겠습니다!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빌겠습니다!
국힘이나 조국이 정권 잡으면 그 정권의 힘으로 하는 거죠.
그나마도 없을 것 같은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