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아는 문제도 나왔군요. - 밀리 1000분의 1, 마이크로 100만분의 1, 나노 10억분의 1
1kg이 몇 뉴턴인지는 잘 모르겠군요. 1뉴턴은 질량 1킬로그램에 1의 가속도를 주는 힘인가요? 잘 모르겠어요.
최근에 읽은 책은 소설을 제외하라는 말은 알겠는데 "시험"을 제외하라는 말은 무슨 뜻일까요? 아무튼 맥심, 맥심코리아도 소설이나 시험은 아니므로, 정답이라고 할 수 있겠군요. 하지만 주관식이라 정답을 요구하는 것이 아니라, 개인적인 문화소양을 테스트하는 것이라면 조금 불리한 답변일 수도 있겠어요. 하지만 그 솔직성에 대해서는 "가점"을 주고 싶은 심정입니다.
뉴욕과는 시차가 24시간은 분명 아니겠는데, 대략 12시간 나지 않을까요? 대략 한국과 정반대의 경도에 있다는 느낌이 나니까요.
염화칼슘이 눈을 녹이는 것은 물과 결합한 용액이 순수한 물보다 "어느점(용융점)"이 낮기 때문이 아닐까 합니다.
N 이면 뉴튼인데 무게와 힘인데...
위안화는 모르겠어요.
3번, 엄밀하게 말하면 문제가 잘못되었습니다.
kg은 질량의 단위 (m)기 때문에 힘의 단위 (ma) 와 맞지 않습니다.
또한 Kg이라는 단위도 없습니다. kg이 맞습니다.
* 지구에서의 1kgf 는 9.8N입니다.
- 밀리 1000분의 1, 마이크로 100만분의 1, 나노 10억분의 1
1kg이 몇 뉴턴인지는 잘 모르겠군요. 1뉴턴은 질량 1킬로그램에 1의 가속도를 주는 힘인가요? 잘 모르겠어요.
최근에 읽은 책은 소설을 제외하라는 말은 알겠는데 "시험"을 제외하라는 말은 무슨 뜻일까요?
아무튼 맥심, 맥심코리아도 소설이나 시험은 아니므로, 정답이라고 할 수 있겠군요. 하지만 주관식이라 정답을 요구하는 것이 아니라, 개인적인 문화소양을 테스트하는 것이라면 조금 불리한 답변일 수도 있겠어요. 하지만 그 솔직성에 대해서는 "가점"을 주고 싶은 심정입니다.
뉴욕과는 시차가 24시간은 분명 아니겠는데, 대략 12시간 나지 않을까요? 대략 한국과 정반대의 경도에 있다는 느낌이 나니까요.
염화칼슘이 눈을 녹이는 것은 물과 결합한 용액이 순수한 물보다 "어느점(용융점)"이 낮기 때문이 아닐까 합니다.
옛날 사람인가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