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이때다 하고 나오는거죠. 재명이 지지율도 낮겠다.. 일부러 이슈화 시키는거죠. 누가 보면 뭐 특별한게 있는 줄 아는데.. PD수첩이고.. 그알에서 다뤘던 내용들이 더 상세한데.. 그때는 별말없다가.. 이것만 문제인것처럼 만들고 있죠.
은퇴희망직장인
IP 210.♡.41.89
09-30
2026-09-30 14:39:16
·
활현필 강사의 말에 동의합니다만, 이 영화를 제작한 사람이 그냥 흥미로 영화를 만들었다면 무책임한 것이고, 역사적인 사명을 가지고 만들었다면 무지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것의 진실을 파고 들어가서 박정희 대통령 또는 중정의 계획이었다는 것이 밝혀진다고 한들 무슨 사회적, 역사적 의미가 있겠습니까? 아마 감독은 박정희는 완벽하게 전두환 수준으로 나쁜 인간이라는 전제로 그리고 이 것을 전 국민이 동의할 것이라고 생각하고 이 영화를 찍은 것 같은데 박정희 대통령은 좀 더 복합적인 인물이죠. 공도 맣고 과도 많은 사람이고, 암살로 세상을 떠났기 때문에 신격화 된 측면도 있는 사람입니다.
표현의 자유라고는 하지만 육영수 여사의 자녀가 아직 생존해있는데 아빠가 엄마를 죽였다는 뉘앙스의 의혹을 줄줄이 읊고있는 영화를 한국인의 기본 정서가 받아들일 수는 없는 것 입니다.
한마디로 국짐 놈들 한테 물어뜯을 팔 한 쪽 내어준 꼴 밖에 안되는 수준의 영화입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hstream
IP 116.♡.36.99
09-30
2026-09-30 14:41:02
·
아 님은 이런 분을 역사학자라고 보시는군요?
무밍님
IP 112.♡.3.206
09-30
2026-09-30 14:43:38
·
@hstream님 당연히 그럴껄요? 저거 보고도 아무 생각도 안들겁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Lusty-Rake
IP 118.♡.190.233
09-30
2026-09-30 15:01:22
·
@hstream님 이미 해명이 끝난 이야긴데, 본인의 해명은 들어보고 저런 곁가지를 퍼오시는거에요???
@hstream님 황현필만을 맹신하냐구요? 아니요? 피디수첩도 황현필과 똑같은 시선에서 뭐가 문제냐고 이야기하던데요? 그리고 님은 암살자들 영화가 문제라면 뭐가 문제냐고 딱 짚어 이야기를 해야지 어떤게 선이 넘었다고 이야기를 해 줘야 하는거 아니에요? 대체 뭐가 문제인건데요? 여러 학자들 가운데에서도 의혹이 분분한 그 가운데 하나를 포인트로 해서 영화로 만든거잖아요? 설마 의혹과 음모론을 구분 못하시는거에요??
누가 보면 뭐 특별한게 있는 줄 아는데.. PD수첩이고.. 그알에서 다뤘던 내용들이 더 상세한데.. 그때는 별말없다가..
이것만 문제인것처럼 만들고 있죠.
이 영화를 제작한 사람이 그냥 흥미로 영화를 만들었다면 무책임한 것이고,
역사적인 사명을 가지고 만들었다면 무지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것의 진실을 파고 들어가서 박정희 대통령 또는 중정의 계획이었다는 것이 밝혀진다고 한들 무슨 사회적, 역사적 의미가 있겠습니까?
아마 감독은 박정희는 완벽하게 전두환 수준으로 나쁜 인간이라는 전제로 그리고 이 것을 전 국민이 동의할 것이라고 생각하고 이 영화를 찍은 것 같은데
박정희 대통령은 좀 더 복합적인 인물이죠. 공도 맣고 과도 많은 사람이고, 암살로 세상을 떠났기 때문에 신격화 된 측면도 있는 사람입니다.
표현의 자유라고는 하지만 육영수 여사의 자녀가 아직 생존해있는데
아빠가 엄마를 죽였다는 뉘앙스의 의혹을 줄줄이 읊고있는 영화를 한국인의 기본 정서가 받아들일 수는 없는 것 입니다.
한마디로 국짐 놈들 한테 물어뜯을 팔 한 쪽 내어준 꼴 밖에 안되는 수준의 영화입니다.
이미 해명이 끝난 이야긴데, 본인의 해명은 들어보고 저런 곁가지를 퍼오시는거에요???
황현필만을 맹신하냐구요? 아니요? 피디수첩도 황현필과 똑같은 시선에서 뭐가 문제냐고 이야기하던데요?
그리고 님은 암살자들 영화가 문제라면 뭐가 문제냐고 딱 짚어 이야기를 해야지
어떤게 선이 넘었다고 이야기를 해 줘야 하는거 아니에요? 대체 뭐가 문제인건데요?
여러 학자들 가운데에서도 의혹이 분분한 그 가운데 하나를 포인트로 해서 영화로 만든거잖아요?
설마 의혹과 음모론을 구분 못하시는거에요??
제 의견으로는, 딱히 음모라고 할만한게 없는 영화였습니다.
굳이 가장 큰 음모라고 할만한 것을 꼽자면, 육여사를 관통한 총알을 경호실장이 수거해 갔는데, 그게 어디로 갔느냐 하는 점인데요, 이건 여전히 알려진 바가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박정희 시대의 중정과 경호실이 언제나 음침하게 움직였던건 누구나 아는 사실입니다.
음모론으로 발전하도록 만든 쪽은 중정과 경호실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들이 아래의 질문에 대답을 해주면 깨끗하게 해결되는 것입니다.
육영수 여사를 관통한 탄환은 최종적으로 어디에서 보관중입니까?
그 탄환이 문세광의 총에서 발사된 탄환이 맞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