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년부터 뜀박질 시작햇으니 7년차네여.
근데 아직도 한시간 십키로 나이롱 러너입니다 ㅎ
사실 10월말에 하프대회가 잇어서 준비중인데..
이게 약간 나이롱이다보니 밀려서 하는 숙제처럼 뛰고잇습미다여..
이르믄 안되는디.. 말이져.
여기 밴쿠버는 경관이 좋기도 하고 뜀박질 하기도 참 좋은 기온입니다.
전 목표가 시간이 아니라 심박수인데.
한시간 10키로 심박수 120,130 목표입니다만..
(전 숨이 차는게 너무 별로더라구요.. 그냥 개인적인 취향입니다. 그래도 파틀렉은 하긴 합니다만.. 할땐 정말 싫슴다 ㅎㅎ)
쉽지 않네요..
열심히 해서 내년엔 풀 한번 도전해봐야져.
저는 조금만 빨라지면 180을 가볍게 넘어서 요새는 160 밑으로 맞추려고 노력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