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 안하거나 못하거나 라서 늘리는거죠.
페라리보다 더 사치재가 서울시내 주요지역 33평짜리 집이에요.
국민들 모두가 모수에 가서 한끼 못먹는다고 지원금 주거나 체험권 주는게 아니고
국민들 모두가 샤넬이나 에르메스 백 못산다고 샤넬 클래식백 대여권 주는게 아닌데 말이죠.
돈 없으면 사치재든 명품이든 못사고 안사는게 맞죠. 대체 그걸 20년 경험하는 체험권을 상대적인 저렴한 비용으로 국밍 세금으로 주는게 말이 됩니까. 이게 무슨 주거 안정이에요. 그냥 배아픈거 완화지.
용적률을 높게 받기 위해서 임대주택을 짓는거지 정상적인 집 재건축을 망칠려고 하는게 아닌데요
임대 주택 안짓고 용적률 낮게 받아서 재건축 재개발 하시면 됩니다. 임대 주택을 짓는것은 정부나 지자체에서 서민 주거 안정을 위해 주고 받는것이지 사유재산을 갈취하는 행위가 아닙니다. 그냥 안지으면 되요 용적률 혜택 안받고 재건축하면 됩니다. 용적률 혜택 받아야 사업성이 있으니 임대 주택 같이 짓는거에요 조합사람들이 바보라서 그러는줄 아십니까?
하지만. 사넬 들고 싶다잖아요. 체험권줘야 표 주니까.~
2. 페라리보다 더 사치재가 서울시내 주요 지역 33평짜리 집이에요.
이 제목 글부터 문제가 있습니다. 여기서 파생돼서 이야기하시는 거라 생각이 드네요
국유지에 분양 아파트 지을 수는 없잖아요. 왜 서울 시민을 위한 로또 분양을 하나요?
국공유지에 청년/신혼부부도 주거 걱정 없이 생활 할 수 있도록 공공임대 지어야죠.
왜 굳이 국가에서 나서서 오마카세 같은 사치재를 제공해야 하느냐 하는 문제 아닌가요?
그렇게 하면 표를 주니까 효과 없는 걸 알면서도 그러는거죠.
표만 받을 수 있다면 민생이 뭐 그리 대수겠습니까.. 자기는 어짜피 강남 사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