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첫주엔 200만은 무난할줄 알았는데 명절 버프를 대부분 경쟁작이 가져가고 소소하게나마 줍줍하다가 갑자기 일일 관람객 만명대로 주저앉았네요; 관람 평은 나쁘지않아보이는데 소소한 소재의 영화에는 지갑이 안열리는 시대가 된것같습니다 ㄷㄷ
스토리가 한국 감성이랑 안 맞는거 같아요 ..ㅠㅠ
인턴은 360만명이 넘게 극장에서 봤는데, 리메이크 하는게 저는 잘 이해가 안갑니다.
원작이 로버트 드 니로, 앤 해서웨이 주연인데. ㅎㅎ
최민식이 연기하는 시니어 인턴.
한소희가 연기하는 성공한 커리어우먼.
이상한 장르영화를 너무 많이 봐서 일까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