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분노 글 보고 저도 한번 적어보면
장사를 대학가에서 하면서 느낀점은
우선 20대들 진짜 민주당을 싫어함 ...
우선 취업이 너무 어렵다 보니
기본적으로 사람이 매우 민감해 있음 ( 취업이 민주당 문제는 아니지만 말이죠 )
그런데 집값은 너무 오름... 영원히 내 소득으론 평생 못살거라는 생각을 하게 됨
거기에 월세도 오름
계속오름 매년 미친듯이 오르는중
그리고 패미쪽이 너무나도 문제가 너무 얽혀 있어요 ...
20대때 연애를 해야하는데 아예 이쪽이 막혀 있음 ...
예전에 이상준씨가 했던말중에 자기는 코메디빅리그 그만둔지 오래 되었는데
요즘은 쇼츠로 계속 돌아다니니 아직도 사람들이랑 자기가 소통하는거 같다고 ...
이젠 쇼츠사회가 되어버려서 그동안예전에 했던 모든말들이
무슨일 터졌을때 거울치료가 되어버림 ...
유시민 말도 그렇고 ... ( 여자들이 열심히 한다 .. 남자들은 축구도 봐야 하고 롤도 해야하고 이 맨트 )
거기에다가 어린나이에 돈벌어볼려고
주식했는데 주식도 꼭대기에 물리고 ...
(밑에서 산 사람들도 꼭대기 값이 자기 값이라 생각하니 손해본거라 생각 )
이 모든 문제를 해결을 해야 지지율이 돌아오는데 해결이 1도 안됨
암걸렸는데 다른 치료방법만찾고 있음
주식 부동산이야 머 공통 문제니 어렵다 쳐도
패미문제를 크게 안보는분들도 많겠지만
남자들 특히 젊은 친구들에겐 이건 엄청 큽니다
이거 해결 안되는한 (특히 무고 관련 )
지지율은 안돌아올거에요
문제는 이걸 해결 할려면 여자쪽 표가 날라가는데
지금 검찰개혁때문에 여자표도 날라가는중....
그냥 공약대로 부동산 공급이 답인데 왜 공약 반대로 할까요 ...
그리고 지금 장작 넣는 사람들 좀 어떻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지뢰 터졌는데 북한 의료지원한다고 하고
조사도 추석지나고 한다고 하고 ...
북한이 우리 공격용으로 안하고 방어용으로 심었다는 소리 하고 ...
솔직히 민주당 발언은 모두 오냐오냐 해주는게 문제라고 봅니다
그게 다 파묘 되서 나중에 거울치료 되는데 말이죠
청년들이 돌아서는걸.보면 정책만드는 민주당
청년 정치인들은 다른 세상을 사는듯합니다.
주식 집 일자리 패미 해결 안되면 사실 표가 안돌아오는데
주식 집 일자리는 머 청년 문제가 아니라 우리나라 자체의 문제고 ( 그래서 지지율이 ....)
패미 문제를 손봐야 하는데
이건 아예 손댈 생각없이
다른걸로 지지율 올릴려고 하니 이게 가능할이가 있겠습니까 ? ...
어떠한 정책을 쓰더라도 패미 해결안되는 한 20대 지지율은 요지부동일 것입니다
뭐라는거야 ? 왜 방법이 없어 ? ~
라고 하시는분들은 방법을 제시하시면 됩니다 ...
정치 관심은 없는데 민주당은 그냥 싫어 해요.... 20대 남자들 이야기해보면..
문재인 때도 느꼈죠? 문 대통령 성범죄 가해자에 강력대응 지시, “직장에 즉각 통보”
몸으로 느끼고 싫어하는겁니다.
이런 생각이니 지지율이 ....
아니 20대가 스스로 변해야지 ? 이런거는 그냥 라떼 꼰대 이야기 밖에 더 됩니까 ?
그들이 과연 윤석열때 아 문재인때가 좋았구나라고 했을까요 ? ...
나이대 별로 민김한 주제들이 눈에 보이거든요.
근데 이는지 모르는지 그냥 하던대로만 하고 있어요.
이번에 민주당이 정권 뺏기면
탄핵같은 큰 사건 나오기 전에는
최소 2~3번은 정권 못잡을거 같습니다
주식이나 부동산등보면
그냥 진짜 무능한거 같아요
한결같습니다
민주당 지지세력에서도 극히 일부에게만 호구력이 있는 주제였을 뿐입니다.
"패미니즘"에 대한 것도 여성부를 "성평등가족부"로 바꾼 이상은 여성과 남성이 함께 평등하게 살아갈 수 있는 세력을 만드는 데 주력을 하면 될 것입니다.
병역의 경우에도 마친 사람에게 여러 가지 혜택을 주어야 합니다. 여성이 스스로 자신도 병역을 하고 싶어할 만큼 한 혜택을 주지 않는다면 남성의 불만을 잠재우기 힘들 겁니다.
솔직히 패미 문제는 이제 건널수 없는 강을 건넜다고 봅니다
이번 지뢰사건 대응하는거 보면
음 ..아... 수준입니다 ...
북한이 먼저 유감 표현할정도면
1. 진보 진영 핵심 의원들의 비호감도가 돌이킬 수 없는 수준입니다. 그냥 중소 규모 게임 유튜버가 이재명, 최민희, 조국의 얼굴을 섬네일에 박아 두고 조리돌림을 해도 조회 수 20~30만이 찍힐 정도로, 20대 내 진보 진영에 대한 비호감도가 극도로 높습니다.
2. 취업, 부동산, 페미니즘은 문재인 정권 때부터 청년 세대의 뇌리에 “적어도 저 세 가지 아젠다는 민주당에 맡겨서는 절대 안 된다”는 기조가 자리 잡았습니다. 물론 국민의힘이라고 별다를 것 없다는 점에는 동의합니다.
3. 위 댓글에서도 보이겠지만, 어르신들이 “ㅉㅉ, 개꿀 빠는 세대답게 너희가 몸으로 느껴 봐. 그래서 국짐 찍을 거야?”라고 말하는 방식이 반골 기질을 제대로 자극합니다.
저희는 지금 직접 겪고 있습니다. 문재인도, 이재명도 모두 겪어 봤습니다.
가끔 보면 지금의 청년층이 평균 지능이 떨어진다고 착각하시는 분들이 있는 것 같은데, 지금 청년층도 직접 겪어 보고 “민주당은 안 된다”는 생각을 굳힌 겁니다.
참고로 저는 윤석열과 그 일당을 사형에 처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중간에 님이 쓰신글이 가장 인상 깊은데
왜 4~50대들은 자기들은 스마트하고 경험 있고
5-60대들은 늙은 국힘만 아는 빨갱이
2~30대는 철부지
이렇게 생각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사실 요즘 2~30대가 역사상 가장 세계화되고 스마트한 세대인데 말이죠 ㅋㅋㅋㅋㅋ
본인들이 이명박때 들고 일어선게 본인들 2~30대인데 말이죠 ...
중요한 건 이건 다른 세대도 마찬가지라는 겁니다.
마치 본인들은 다른 척, 깨어 있는 척하면서 더 힘들었던 걸 강조하는 게 보기 역겨울 뿐인 거죠.
안 힘든 청년 세대가 어디 있겠습니까. 인류 역사 이래 20대들은 다 골머리를 앓았을 겁니다.
그런데 그 청년층을 지나 본인이 40~50대가 되니 지금의 청년층이 참 아니꼬워 보이나 본데, 그냥 우스워요. 정말로.
냉정하게 말하면 (저도 40대후반이지만)
왜 ? 회사에서 돈을 주고 나가라고 하는지 생각해보면 되죠 ...
수요가 있다면 돈 더 주고 잡아야 하는데 말이죠
요즘 20대분들이랑 우리가 비교하면 장점이 1도 없는데
( 경험 정도 ? .. 사실 경험은 5~60대가 더 많음 )
자기가 잘났다고 생각하는거 자체가 메타인지 박살난거죠 머
근데 어차피 이 나라의 세대 갈등은 돌이킬 수 없다고 봅니다.
서로를 이해할 수 없어요. 더 정확하게는 이해하기 싫어하는 것 같아요.
이미 종교의 영역에 발을 들인 정치는, 각자 자기 세대의 지지 세력이 선이고 정의라고 생각하도록 세뇌가 완성된 상태입니다.
위정자들이 자기들 배에 기름칠하려고 일반 국민은 안중에도 없이 이념전쟁을 벌이고 있다는 걸 모르는 거죠, 뭐.
아닙니다
이명박 문재인 윤석열 이재명
계속 왼쪽 오른쪽이 왔다갔다 하고 있죠
한마디로 양쪽 강성 3~40% 빼고
나머지 2~30%가 캐스팅 보트인데
이들이 마음에 안들면 정권이 바뀌는거죠
쇠뇌가 아니라 잘하면되는겁니다
민주당 180석 넘게 가져간것도
불가 몇년전일이죠
이재명이 대통령된것도 1년전이고요
그사람들이 갑자기 돌아선다고 (?)
중도층이 사라지고 있다라고 표현을 하는것보단
민주당이 그만큼 헛발질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분들은 국힘이 뻘짓하면 또 민주당 뽑아주겠죠
전 사실 이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병역은 현실적으로 답이 없고 ...(북한이 있으니 )
혜택을 왕창 늘려야 합니다
그런데 이게 패미측에서 반대하니 시행을 못하죠
그렇죠 ... 그래서 남자군대 기간을 어떻게 해서라도 경력인정 시켜줬어야 하는데 말입니다
그렇다고 여성들을 동일하게 전투병과에 징병하기엔 예산이나 현실적인 문제가 있으니 행정-민원 업무 같은데 많은 비중으로 배치하는 등 융통성 있게 운영하면 어떨지 혼자 상상만 하고 있네요. ㅎㅎㅎ
고견 감사합니다
대학교 동기 간에 존댓말을 쓰는 것은 좋아보입니다.
진짜 그만큼 남녀사이가 멀어졌죠
그런데 이건 결국 결혼 출산율과도 직결되는 ....
그런뜻의 존대말이 아니잖아요 ㅎㅎㅎㅎ
제가 50대인지라 어떤 뜻의 "존대말"인지 감이 잘 오지 않는군요.
사실 제가 대학을 다닐 때에도 같은 동기라고 하더라도 다른 학과 출신에게는 존대말을 썼어요. 또 여성은 무조건 동기든 뭐든 존대말을 썼거든요.
도대체 요즘 대학생 동기 사이의 존대말이란 뭘까요?
회사에서 안친한 여자직원과의 존대느낌이겠죠 ...
대학때 같은과 사람들과는
영수야 철수야 삼순아 하면서 야자튼거고 ...
요즘은 이게 없어졌다는 소리겠죠
cc가 사라졌다고 하니
제가 50대인데, 저는 저와 함께 일하는 20살 이상 어린 후배에 대해서도 반드시 "존대말"을 씁니다. 여성이든 남성이든 상관 없습니다. 다만 같은 동기에 대해서만 반말을 쓰지요. 또 아무리 어린 후배라도 물건을 건내줄 때에는 공손하게 줍니다. 그가 나를 존중해주는 것만큼 저도 존중해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인사도 먼저 고개를 숙여서 합니다. 그것이 인간에 대한 존중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저의 경우 성인에 대해서는 어느 누구에 대해서도 존대말을 쓰지만, 이상하게 중고등학생에게는 존대말을 쓰지 못하겠더군요. 뭔가 매우 어색합니다.
저는장사를 해서 그런지
손님자녀 (초딩중딩) 에게도 각듯히 존대말을 씁니다
당연히 일하는곳에서 20살 어린분에게도 존대를해야 하는게
맞는것이긴 하죠 ...
그런데 저분이 다신 글의 문맥은
그냥 요즘 얼마나 대학생들 남녀 사이에 삭막한지를 보여준거죠 머
우리때는 모를때는 존대하다가
학교에서 두어번 같이 밥먹고 그후에 자판기 커피마시면
서로 야야 그랬잖아요
아무튼 남녀 사이가 삭막한 것은 또 다른 것일 수도 있겠어요. 저는 대학때에도 여성에 대해서만큼은 쉽게 야자를 못하겠더군요. 대부분 여성에게 아무리 동기라도 존대말을 썼거든요. 사실 제가 삭막한 대학생활을 한 것일 수도 있겠습니다. 기본적으로 제가 성적인 면에서는 조금 보수적인 면이 있기 때문인 듯합니다. 이를테면, 결혼할 여성하고만 사귀어야 한다는 관념이 그 당시에는 있었거든요. 또 성관계도 가능하다면 평생 한 여성(즉 아내)과만 해야 한다든지요. 뭐 제가 기독교인이기 때문에 유독 더 그런 측면이 있었을 수도 있겠군요.
우선 리플 달아주신님이 그건 답변해 주셔야 할거 같습니다
커피를 자주 마시는 동기까지 존대를 쓰는지에 대해선 ^^
저도 교회 다녀서 님의견은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머 만들어도 빠져나갈 방법은 많을겁니다
그냥 20대들이 민주당싫어하는 이유는
저들은 다를거 같았는데 똑같네
아니 더 심하네 이거라서 ...
맞습니다
정권잡을려고 나라를 말아먹은게 패미 정책입니다
그리고 근 10년이란 시간동안
언제나 그리하듯이
"우린정답을 찾을것이다" 라는것처럼
남자들은 자기 살 길을 찾아서 떠났죠
취미생활로 국제결혼으로 비혼으로 ...
남는건 남녀갈등과 지지율 박살만 남음 ㅠㅠ
"정권을 잡으려고" 쓴 정책이라는 점에서 조금 걸리는군요. 상황에 대한 인식에 차이가 있는 듯합니다.
정권을 잡으려면 패미 정책을 쓰지 않겠지요.
단지 민주화의 한 흐름에서 패미도 일종의 평등정책으로 편입될 수는 있습니다. 이를테면 노동정책이라든지, 평화 통일 정책이라든지, 그와 같은 일환으로 편입될 수는 있는데, 그것은 평등이라는 개념에서이지, 이른바 극단적인 패미니즘에 대해서는 민주당을 지지하는 사람 사이에서도 매우 싫어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민주당 지지자도 싫어하면 안해야죠
그걸 계속 밀고나가면
실수도 아니죠
그냥 자기들 실력이거나
저걸 밀어주고싶은 마음이거나 둘중 하나인거죠
막말로 사람들이 민주당 들어서면 부동산 뛴다는 말도 안되는 말도
몸써 증명을 해버려서 말이죠
민주당이 들어서면 부동산이 뛴다는 말도 맞는 말일 수 있습니다. 대체적으로 민주당 정권은 그 반대세력의 경기침체나 정책실패를 바탕으로 들어서는 경우가 많거든요. 굳이 민주당이 경제를 잘 하기 때문이라기보다는 일종의 "경기순환" 과정에서 지금까지 경제가 확장일 때마다 민주당이 집권하곤 했어요. 그러니 집값이 더 오르곤 했던 것입니다.
민주당은 행동이 너무 꿈떠요. 집값을 잡아야겠다고 했으면, 집권초기부터 막대한 공급물량으로 왔어야 했는데, 대부분 집값이 상당히 올라간 뒤에서야 공급대책을 수립합니다. 공급 전에는 수요 억제를 통해서 집값을 잡을 수 있다는 자만심이 문제인 것 같아요.
저도 서울로 집 옮기고 싶었는데
설마 이재명은 다르겟지 하면서 안했는데 말이죠...
2030 남자표를 버리고 가자 ?
우리나라 국민을 버리고 갑니까 ?
그것도 지들이 잘못한건데 ?...
그래서 이재명이 되고서 잘 했어야 하는데
기름을 지금 붙고 있습니다...
윤 당선 시에 "정권교체"를 말하는 20대 남성이 많았던 것으로 기억하네요.
한 사람의 정치적인 성향은 쉽게 바뀌지 않습니다.
사실 그렇게 성향을 만든게 민주당 패미정책이라
방법이 패미를 포기해야 하는데
절대 안하죠
성범죄 관련 즉각 회사에 통보한다고 문대통령이 친히 말하셨는데요 ?
성인지 감수성 이라는 단어가 그때 처음 만들어졌는데도요 ?
대다수는 패미정책에 소극적이더라도
집행하는 사람들은 패미쪽에 적극적입니다
제가 별로 관심이 없어 문재인이 그런 말을 했는지 모르겠군요.
"성범죄와 관련된 혐의"만으로도 통보한다는 것인가요? 아니면 "성범죄와 관련된 범죄로 처벌을 받은 경우"에 그렇게 하겠다는 것인가요?
단순히 혐의만으로 그렇게 하는 것은 문제가 있겠습니다. 다만 처벌을 받은 경우에는 통보할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일단 혐의 단계에서는 법적으로도 "무죄추정"을 존중할 필요가 있기 때문이지요.
도대체 성범죄와 관련해서 이것이 무슨 패미 정책인지는 의문입니다. 패미와 관련성을 떠나서 성범죄이든 어떤 범죄이든 국가적으로 줄이기 위해 노력할 필요는 있습니다.
다만 성범죄의 경우에는 한국만이 아니라 거의 모든 나라에서 여성보다는 남성의 범죄율이 높은 것도 현실이라 "남성"이 더 불리한 취급을 받는 것도 사실이겠지요.
혐의입니다
그래서 20대들이 등을 돌리기 시작했고
무고가 판을 치기 시작했으며
여자의 눈물이 증거입니다도 같이 나왔죠
일뽕한테 애국심 바라는 꼴이죠
쩝
탄압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