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근처알바로 한정선 웨이팅이 엄청나게 올라오는데 진짜 성심당뺨치는 수준인 것 같아요. 가만보니 떡 안에 과일넣은 것 같은데...진짜 돈을 쓸어담는 수준인지..웨이팅도 2~3시간걸린다고 하고 11시면 끝나버린다고하니..과연 저렇게 먹을만한 것인지에 대해 의문이 들면서도 한 번 도전 해 보고 싶네요
요즘 너무 유행따라가서 무섭기도 합니다….
개인적으로 딸기 요거트 모찌는 맛있었어요.
다소, 웨이팅 마케팅 하는것 같기도 한데..
웨이팅 어플과 좀 연계되면 좋겠다는 생각은 들어요.
옆에서 보면 2분이면 없어질 줄을 천천히 만들어 유지하는.. 이제는 안먹게 되네요.
일본 딸기 모찌를 한국화한건가 보네요
특히 요즘은 더더욱 현상에 명확한 이유가 있지는 않은거 같아요..
구지 웃돈 얹어가며 경험해볼 필요는 없었고
앞으로도 없을 것이다... 며
그냥 유행을 무시하고있습니다 ㅎㅎ;;;
맛은 뭐 한번쯤 먹을만한데. 가격은 비쌉니다. 저라면 또 안먹습니다만 자녀가 한번 언급해서 주요 맛을 사줬고 이후에 두쫀쿠등 다른맛도 사달라고 해서 또 갔네요. 이제는 안 가도 될듯 합니다. ㅋㅋ
저라면 찰떡이랑 그릭 요거트 과일들 두쫀쿠 등을 따로 사서 같이 먹어보겠습니다.
유행한지는 오래된것같은데 편의점에서도 팔았고요
근본이 찹쌀떡이라 결국 노티드처럼 되지않을까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