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김소연 변호사, '주식회사 가로세로연구소' 김세의 씨 지분 2萬株 '압류명령' 신청
20시간 전
지난 2024년 11월, '장사의 신' 은현장 씨가
同 주식회사 주식 절반(2만 주) 취득한 이래
김세의-은현장 간 경영권 분쟁 이어져
'1억 2000만 원 채권' 주장 중인
金 변호사,
김 씨 명의 아파트 경매 신청에
이어
주식 압류 명령 신청...액면가 1억 원
주식회사
가로세로연구소의 창립자
김세의 씨와 분쟁을 벌이고 있는
김소연 변호사가 동(同) 회사의
김 씨 명의 지분 50%에 대해
법원에 압류를 신청했다.
지난 25일 김 변호사가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주식회사 가로세로연구소의
김 씨 명의 지분(주식)
50%(2만 주)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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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현장...
김변호사....
양쪽에서...
김세의를...공격중...이요...??
돈도 꽤 많이 벌었을텐데
대체 어디로 간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