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9304186H
해당 지역에서 지뢰가 발견된 배경에 대해서는 "2023년 12월 김정은이 적대적 두 국가를 선언하고 군사분계선을 국경선화(化)했다"며 "2024년 4월 윤석열 정권 때부터 국경선화 작업을 전 지역에서 하며 지뢰를 뿌리기 시작했다"고 했다.
그러면서 "사실 그때 윤석열 정권에서 손을 놓고 있었다"며 "과감한 조치를 했다면 지금 같은 불행한 사건은 없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주장했다.
지금 가능한 대책을 먼저 이야기 하면 좋을 것 같아요.
그러고 나서 정권 바뀌고 지뢰 뿌리기가 '멈췄다면'
틀린 말은 아니고 저렇게 말할 수도 있기는 있겠네요.
물어뜯길 빌미만 줄 뿐 같습니다.
나중에 똑같이 당하게 되니깐요..
~~이라고 생각한다고 주장하는건 뭐 그럴 수 있죠.
북한탓은 죽어도 안하려고하는 민주당 ㅎㅎ
답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