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적 삼은듯 따라다니며 타겟이 쓰는 댓글 복붙해서 LLM에게 던져주고 한줄한줄 논리 오류 억지로 찾아내면서 반박 돌리고 복붙하는 분도 있으신걸요. 어떤 누적 대화와 프롬프트로 바이어스가 생겼는지도 제대로 못 밝히면서 말이죠.
처음엔 뭐 저나 주변의 경험과 사례 등등으로 답해줬는데 논문 리뷰 받는 것도 아니고 점차 말꼬리잡는 형태로 스토킹하는 것에 엄청 스트레스 받았습니다. 결국 의미없는 데이터 낭비에 노이즈라 결국 차단하니 정신적으로 편해지더군요.
LLM이 떠다주는 정보가 100% 사실이고 현실 세계에서 통용되는 줄 아는 모습을 보면 참 안타까우면서도 뭐 그런 여러 감정이 들긴합니다. 막댓사수 댓글 성전에서라도 승리하길 바랄 뿐이고요. LLM을 남용하고 LLM이 만들어준 페르소나에 깊게 절여진 사람들 때문에 램값 올라가는건가 싶으면서 왜 내 삼전닉스는 전고점 냄새라도 맡으러 갈 생각은 안 하고 이리 빌빌대는건가 싶기도 하고요.
비슷한 맥락(?)에서 재개발재건축 추진 카톡방도 완전 난장판입니다. 제가 있는 톡방도 어르신들 많은 구역이라 그런지 몰라도 ** 도 안 없애는 최소한의 검수도 안 하고 막 던져요...
거의 대부분의 사람은 댓글에 논리적 오류가 거의 없습니다. 그런데 어떤 분은 적어 놓은 댓글에 지속적으로 오류가 나타납니다.
제가 살펴보니 논리적 오류를 반복하시는 분들은 결론을 정해 놓고 어떤 뉴스건 사실이건 정해진 결론에 끼워 맞추는 경우가 많더군요. 이런 논리적 오류가 가득한 글을 읽으면 마치 착시를 일으키는 이미지를 본 것처럼 피곤해지더군요. 이런 글에 일일히 사람이 대응하는 것도 의미가 없더라고요.
논리적 오류라는게 복잡해서 실수할 법만한 것도 아니고 너무 원초적인 수준인게 많았습니다. 글을 이렇게 계속 적는다면 논문은 커녕 텀 페이퍼나 GRE Writing 같은 기초 글 쓰기에서도 좋은 점수를 받을 수 없겠지요.
IP 220.♡.65.47
14:48
2026-09-30 14:4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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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plem님 계속되는 선생님의 행위에 대해 제 의사를 명확히 전달하기 위해 부득이하게 차단을 해제하고 이 답글을 남깁니다.
선생님께서 이전에 직접 밝히신 바와 같이, 저를 포함한 특정 이용자의 글을 크롤링하여 모아 AI로 분석하고, 실제로 상당한 시간이 지난 게시글까지 찾아와 제 아이디를 직접 언급하며 댓글과 반박글을 반복하여 작성하는 행위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반복적인 행위로 인해 제가 고등학생이던 2009년부터 활동해 온 클리앙이라는 커뮤니티를 이용하는 데 있어 심각한 정신적 고통을 느끼고 있습니다.
차단하겠다라는 표현으로는 제 의사가 충분히 전달되지 않은 것으로 보여, 이 글을 통해 명확하게 거부 의사를 밝힙니다. 지금부터 제 게시글이나 댓글을 특정하여 찾아오거나, 다른 유저에게 답글을 작성하는 형식을 취하더라도 제 아이디, 게시글, 댓글 또는 제 활동을 특정하거나 지칭하는 내용의 글을 작성하는 등의 방식으로 접근하는 행위를 즉시 중단해 주십시오. 다른 계정이나 제3자를 통한 우회적인 접근 역시 중단하시기 바랍니다.
이후에도 제 거부 의사에 반하여 위와 같은 행위를 반복할 경우, 현재까지 확보한 게시글·댓글·작성 시각 및 기타 관련 자료를 수사기관에 제출하는 등 「스토킹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여부에 관한 법적 절차를 진행하겠습니다. 마지막 경고입니다.
아쿠아루비
IP 211.♡.196.225
12:38
2026-09-30 12:3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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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M 내용 복붙해다온 걸 자기 지식인줄 아는 인간들도 많아요.
다음날 되면 머리 속에서 다 휘발되어 날아갈 지식으로 인터넷에서 지식인인냥 구는 게 무슨 의미가 있는지..
라텍스장갑
IP 121.♡.117.62
13:58
2026-09-30 13:5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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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이전에도 다를건 없었죠 실제 떡밥은 생각보다 건조하고 그렇게 감정세울 이슈도 아닌데 양쪽다 허수아비 세워서 분노하는경우 넘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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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마 가치를 부여한 사람들이 남아서 논쟁하던건데. 그마저도 없어지겠지요
상대가 페이블 가져오면 아스트라 꺼내고
제미나이 가져오면 솔 꺼내고
커뮤니티의 종말인가요.
실제로 의심되는 계정도 있구요..ㅎㅁ
커뮤니티에 접속할 이유가 없어지는 거죠...
'충분히 발달한 AI는 인간과 구별할 수 없다.'가 될지도 모르겠다 싶긴 합니다.
미래에는 사람과 사람간의 대화는 사라지고,
수많은 페르소나를 가진 AI라는 신인류와 인간의 대화만 남을지도요. ㅠㅠㅠ
처음엔 뭐 저나 주변의 경험과 사례 등등으로 답해줬는데 논문 리뷰 받는 것도 아니고 점차 말꼬리잡는 형태로 스토킹하는 것에 엄청 스트레스 받았습니다. 결국 의미없는 데이터 낭비에 노이즈라 결국 차단하니 정신적으로 편해지더군요.
LLM이 떠다주는 정보가 100% 사실이고 현실 세계에서 통용되는 줄 아는 모습을 보면 참 안타까우면서도 뭐 그런 여러 감정이 들긴합니다. 막댓사수 댓글 성전에서라도 승리하길 바랄 뿐이고요. LLM을 남용하고 LLM이 만들어준 페르소나에 깊게 절여진 사람들 때문에 램값 올라가는건가 싶으면서 왜 내 삼전닉스는 전고점 냄새라도 맡으러 갈 생각은 안 하고 이리 빌빌대는건가 싶기도 하고요.
비슷한 맥락(?)에서 재개발재건축 추진 카톡방도 완전 난장판입니다. 제가 있는 톡방도 어르신들 많은 구역이라 그런지 몰라도 ** 도 안 없애는 최소한의 검수도 안 하고 막 던져요...
제가 살펴보니 논리적 오류를 반복하시는 분들은 결론을 정해 놓고 어떤 뉴스건 사실이건 정해진 결론에 끼워 맞추는 경우가 많더군요. 이런 논리적 오류가 가득한 글을 읽으면 마치 착시를 일으키는 이미지를 본 것처럼 피곤해지더군요. 이런 글에 일일히 사람이 대응하는 것도 의미가 없더라고요.
논리적 오류라는게 복잡해서 실수할 법만한 것도 아니고 너무 원초적인 수준인게 많았습니다. 글을 이렇게 계속 적는다면 논문은 커녕 텀 페이퍼나 GRE Writing 같은 기초 글 쓰기에서도 좋은 점수를 받을 수 없겠지요.
선생님께서 이전에 직접 밝히신 바와 같이, 저를 포함한 특정 이용자의 글을 크롤링하여 모아 AI로 분석하고, 실제로 상당한 시간이 지난 게시글까지 찾아와 제 아이디를 직접 언급하며 댓글과 반박글을 반복하여 작성하는 행위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반복적인 행위로 인해 제가 고등학생이던 2009년부터 활동해 온 클리앙이라는 커뮤니티를 이용하는 데 있어 심각한 정신적 고통을 느끼고 있습니다.
차단하겠다라는 표현으로는 제 의사가 충분히 전달되지 않은 것으로 보여, 이 글을 통해 명확하게 거부 의사를 밝힙니다. 지금부터 제 게시글이나 댓글을 특정하여 찾아오거나, 다른 유저에게 답글을 작성하는 형식을 취하더라도 제 아이디, 게시글, 댓글 또는 제 활동을 특정하거나 지칭하는 내용의 글을 작성하는 등의 방식으로 접근하는 행위를 즉시 중단해 주십시오. 다른 계정이나 제3자를 통한 우회적인 접근 역시 중단하시기 바랍니다.
이후에도 제 거부 의사에 반하여 위와 같은 행위를 반복할 경우, 현재까지 확보한 게시글·댓글·작성 시각 및 기타 관련 자료를 수사기관에 제출하는 등 「스토킹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여부에 관한 법적 절차를 진행하겠습니다. 마지막 경고입니다.
다음날 되면 머리 속에서 다 휘발되어 날아갈 지식으로 인터넷에서 지식인인냥 구는 게 무슨 의미가 있는지..
실제 떡밥은 생각보다 건조하고 그렇게 감정세울 이슈도 아닌데
양쪽다 허수아비 세워서 분노하는경우 넘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