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도 빼놓지 않고 스스로 손가락을 놀려
뭇사람들이 공격할 거리, 조롱할 거리를 넉넉하게 투하해 주시네요.
어제는 또 대외비서류를 사진 찍어 올리셨습니다.
기밀유출의 범죄현장이라느니 하는 조롱이 여기저기 튀어나오는 건 당연한 반응이겠지요.
정말로 대통령을 아낀다면 주변의 누가 나서서 계정을 박탈하기라도 해야하지 않을까요?

하루도 빼놓지 않고 스스로 손가락을 놀려
뭇사람들이 공격할 거리, 조롱할 거리를 넉넉하게 투하해 주시네요.
어제는 또 대외비서류를 사진 찍어 올리셨습니다.
기밀유출의 범죄현장이라느니 하는 조롱이 여기저기 튀어나오는 건 당연한 반응이겠지요.
정말로 대통령을 아낀다면 주변의 누가 나서서 계정을 박탈하기라도 해야하지 않을까요?

하루를 살아도
온 세상이 평화롭게
이틀을 살더라도
사흘을 살더라도 평화롭게
그런 날들이
그 날들이
영원토록 평화롭게
평화롭게 : 김종삼(1921~1984)
만약 이거 인증가능하면 분탕이 아니겠지요. 저는 살다살다 오세훈이 내란일으킨다는 얘기는 처음듣습니다.
제가 인증요구하면 항상 입을 닫더군요. 100프로 분탕입니다. 분탕도 적당히 해야지요.
일상적인 내부 보고용 자료라 기본 양식 상단에 '대외비'라는 직인이 찍혀서 발행됩니다.
이미 통계 발표가 끝난 일반 정보(보이스피싱 피해 감소 수치 등)에 한해서는
국정 성과 홍보 차원에서 일부 내용을 직접 공개하기도 합니다.
좀 검색 좀 해보시고 비판을 해주시면 좋겠네요!
그리고 해당 내용 제일 먼저 이슈 제기하신 분은
"총리 민정실장에 홍종기 전 국민의힘 수원정 당협위원장"
까고 싶어서 계속 논란을 만드는거죠
관련기사 검색해보시고요, 공개된 정보 입니다.
일부내용 공개라고 언급도 했고요!
결과로 증명을 해야 하는 자리죠.
나르시시스트가 맞다는 증명을 직접 하는군요.
나르시시스트 에필드님 여기도 오셨군요!
재밌다니 감사합니다.
기밀분류된 생짜서류가 절차 없이 공개되는 것은 다른 문제입니다.
하기사 기표소 밖에서 투표용지도 흔들어대는 분이시니 그깟 절차로 보였을라나요
위의 내용이 여기에 해당하면 비밀에 해당하지 않겠죠.
다만 SNS를 통해서 올려야 하나? 싶기는 합니다.
그럼 대외비 도장은 뭐 하러 찍나요...
물론 절차에 따라 대외비가 해제된 문서(일반문서 분류)라면 올릴 수 있죠. 하지만 웬만한 공무원이나 회사원들은 일반문서로 해제된 문서라고 해도 사진을 찍어서 그대로 올리지는 않죠. 가공해서 올리거나, 대외비가 해제된 상태라는 걸 어떻게든 표기해서 올리죠.
애초에 현직 공무원이 대외비 표시가 된 내부 문서를 직접 촬영해서 공개하면, 설령 내용 자체는 이미 공개 가능한 상태라고 해도 문서 취급 절차나 공개 경위 때문에 내부적으로 문제가 될 소지가 크죠. (두손 곱게 모은 상태로 겁나 혼이나는..)
근데 뭐..대통령이 올린다는데 누가 뭐라 하겠나요. ㅎㅎㅎㅎ ( 윤석렬이나 오세훈시장 이였으면.. 커뮤에서는 가루가 되었지 싶기는 합니다.)
맘에 안드는 구석 있죠 .. 정치인이고 대통령인데 ... 어떻게든 깍아내리고 하는짓 ... 요새 보면 이 진영도 한심합니다.
그냥 까고싶어서 까는거죠...
그리고 정부의 노력도 있었겠지만 일단 캄보디아쪽이 박살난 것도 있긴 하죠. 범죄 타겟이 중국이나 일본인으로 옮겨갔단 이야기도 있고요. 일본에서는 동남아에서 자국민 상대로 보이스피싱 범죄를 저지르는 범죄조직에 관한 만화가 나올정도입니다.
이미 다 기사로 난거면 9급공무원도 시차 두고 sns에 올려도 되는지 궁금해지네요
국정과제에 대한 성과는 당연히 알려줘야 합니다.
이런 좋은 성과가 알려지지 않았으니 얼마나
상심이 크셨을까요!
직접 알리는 것도 좋은 방법중의 하나라고 생각됩니다!
그래도 대외비는 글자는 가리고 올리는 게 나을 뻔 했습니다.
이게 문제가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