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가형 노트북으로 평가 받는 맥북네오가 맥프로 2012 보다 싱글 처리가 4-5배 빠른 것은 당연하고 멀티 프로세싱도 긱벤치 6 기준으로 2-3배 빠른 것을 보면.. 약간의 혼돈을 느낍니다. ㅎㅎㅎ
추가로 2012년에서 다시 14년 전이면 1998년입니다. ㅎㅎㅎㅎ
거꾸로 생각하면, 좀 과하게 가서 사람보다 큰 하드디스크 탑재한 IBM 워크스테이션들과 비교할 수 있겠네요.ㅋㅋ
무려 220V 콘센트에서 자유롭게 전기 빼먹고 강력한 쿨링으로 식힐텐데 배터리노트북을 못이겨....?
현행 캐스퍼가 예전 젠쿱보다 성능이 더 좋은 그런 느낌인거죠.
(객관적으로 올바른 비유는 아니지만 그냥 기분이 그렇다구요ㅎㅎ)
말 다했죠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