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정치적 프로파간다의 정점이죠 판단은 어차피 개인 몫이고.. 그 당시 시대 상황이나 정서에 따라 다수의 대중들이 휩쓸리기도 하고 미래엔 어떻게 평가될지 모르니 너무 열내지 맙시다
픽션은 픽션일 뿐 진실과 거짓으로 구분할 대상이 아니지 않을까요?
진실과 거짓 또는 그럴 듯 한것을 섞어서 이야기로 만들어 놓은거 아닙니까
픽션(허구) ^^
허구(虛構) : 실제로는 없는 사실이나 사건을 작가의 상상력이나 가공을 통해 사실처럼 꾸며 만드는 것을 뜻
말장난은 사양하겠습니다
그만하셔도 됩니다
심하게 파편화된 정보 채널과, 본인도 모르게 선택적 정보만을 취득하는 알고리즘의 등장으로
생각보다 예술적이지 않아도, 프로파간다가 가능하다는 측면도 있습니다.
리센느로 도배된 제 유튜브 계정을 보면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