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억 아파트가 어떻게 47억에”…강남 거래한파, 마포·용산까지 덮쳐
강남 3구에서 먼저 나타난 거래 위축이 용산·마포 등 한강변 고가 주거지역으로 번졌다. 8월 두 지역 거래는 151건으로 7월 221건보다 31.7% 줄었고, 용산의 감소폭은 46.5%로 마포보다 컸다.
현장에서는 매수 문의가 줄고 매물이 조금씩 나오는 분위기라는 설명이 나온다. 용산은 낮은 가격대의 일부 거래와 달리 40억~50억원대에서 거래가 드물었다. (중략)
https://www.mk.co.kr/news/economy/12163457
대출도 안나오고 증빙도 깐깐한 고가주택은
거래가 정말 줄긴 했나보네요.
가격이 낮춰지는건 급하거나 급매일 가능성이 높죠
그 여파로 다른 지역들 오른게 서민들한테 더 피해죠
대치, 도곡, 삼성, 청담, 압구, 반포의 중-대형 평수는 가격이 많이 떨어져서 매수 타이밍 같기도 합니다.
즉, "호가"일뿐인거죠..
(제가 전문가가 아니라 틀릴수도있지만
강남의 아파트 소유자들이 대부분 60대이상일건데...나중에 상속세피하기위해 미리 매도하려할거같아요..
즉, 팔려고 눈치보고있는 사람들이 많을거같다고생각합니다)
저한텐 상관있어서요
5억 아파트가 7억 되는게 더 상관이 있지 않아요?
최근 1년 언저리 사이에 5억대 아파트가 7억 돌파하고 8억 9억가까이 되고 있는 판인데.... 55억짜리가 47억 되었다고 혹시나 좋다고 하시는 분이 계시면 잘못 보고 계시는 거라는 의견 드립니다.
그럴수도 있지않을까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