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김지용 올려치는 박범계 김기표 진짜 어이없었는데, 박은정 오늘 겸공 나와서 화내시네요. 아 사이다!!!
친윤 행각 물증을 박은정 의원님이 제시했으면
아니라는 물증을 제시를 해야지,
무슨 DNA 검증하는 것도 아니고...
그리고 중수청 청장 차장 왜 싹다 검사출신을 대체 앉혀야 하나요???!!!!!
특히, 임현은 절대 안됩니다!!!
중수청이 무슨 친윤컬렉션하는 곳 입니까????
무슨 김지용 할아버지가 와도 안된다고요? 뭔 바보 같은 비현실적인 얘기에요??? 자기 사람 빼달라 누구 쳐달라 전화 안할 거 같아요??? (이 바보 같은 김기표님!!! 국민들 속이지 마시라!!!)
저기서 임은정 빼고 싹다 친윤 입니다
중수청을 이렇게 친윤 컬렉션 해놓으면 또 쿠데타 일으킬 위험이 매우 큽니다
검찰 출신 중에 친윤 아닌 사람이 어디있어요
되죠.
특검도 검찰 출신은 안되다고 난리를 치더니 성과 낸건 검찰 출신 특검 밖에 없고요
공수처도 마찬가지고
검찰 안 쓴다고 개혁이 되나요?
검찰 조직이 개편된 조직의 초대 수장에 검사 출신이 가는 건 맞다고 생각합니다.
검찰 출신이라야 자의식 높고 자존심 강한 검찰 조직에서 관리에 유리하다는 판단이구요.
당연히 검찰 출신 중에서도 검찰 개혁의 기조와 맞는 인물이어야 할테구요.
도돌이표 같지 않으세요?
추미애때 승진 시키면서 검찰개혁에 가장 적합한 인물이라고 승진 시켰고
윤석열때 좌천 시킨 사람이 갑자기 친윤 검사가 된다고요?
박은정의원이 좌천당한거 아니라고합니다.
교육원장쪽으로가는게 좌천이지
김지용은 어디로가셨는지는 아시고있는거죠?
좌천된걸 가지고오세요.
최은순 무혐의준것도 김지용
수사권 반대도 김지용
근데 무슨 중수청장을합니까
좌천된사람들 비윤반윤으로 불린사람들 연수원갔답니딘.
김 전 총장은 20일 연합뉴스와 통화에서 "김 후보자는 2021년 대검 형사부장 당시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장모 최은순씨를 상대로 재기수사를 명령했다가 도리어 윤석열 정부 출범 후 좌천됐다"며 이같이 말했다.
교육연수원장으로간다니깐요?
광주고검차장으로간게 좌천이에요?
고검차장이요
비윤반윤들 그때 어디로갔는지를보세요.
그리고 최은순 무죄준것도 김지용이랍니다.
친윤행각을 한것들이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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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개혁 속도] 이영렬·안태근 고검차장으로 징계성 ‘좌천’… 檢 패닉
고등검사장급인 이 지검장과 고참 검사장인 안 국장이 초임 검사장 보직인 고검 차장으로 전보된 것은 사실상의 강등이다. 법무부의 ‘돈 봉투 만찬’에 대한 감찰이 이제 막 시작돼 경위 파악도 되지 않은 상태에서 사실상 인사상의 징계를 받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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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위 강경파라고 떠는 것들이 뭐하고 다니는지 찾아보셔요
비윤반윤은 교육원쪽으로갔다니깐요?
문통때랑 윤석열때랑같아요?
최은순 무죄준게 김지용이라니깐요?
친윤행동한것들 다 퍼다드려요?
광주고검차장은 좌천이라기보다는 중앙 핵심 요직에서 약간 비껴난 정도의 인사라고 보더군요. 언제든 다시 불러서 간택을 받을 수 있는..
친윤 라인을 타볼려고 노력은 열심히 했으나 윤석열 눈에 들지 못했다가 맞죠. 반윤은 전혀 아니구요.
검찰 인사는 직급/보직 내에서도 우열과 순서가 다 정해져 있어서, 연수원 아니어도 초임 아닌 검사장을 초임 검사장 자리(중에서도 한직)에 보내면 좌천으로 받아들여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은 저 당시에는 자리도 10개인가로 정해져 있어서 그 이상으로는 보낼 수 없었어요. 연수원 연구위원만 좌천이 아닙니다.
이영렬 안태근 사례보다 그 반대되는 사례가 더 많을걸요. 지방고검 차장이 무조건 한직으로 분류되는 자리인 것도 아니구요.
같은 검사장 직급이라도 자기들끼리야 좌천이니 뭐니 얘길 할 수야 있겠죠.
문제는 위에 누가봐도 한직으로 보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 자리가 10개인가로 정해져있는 것처럼 중앙 핵심 요직도 자리가 한정되어 있죠. 자리는 한정되어 있는데 경쟁은 엄청 치열한..
근데 거기서 살짝 벗어났다고 좌천당했고 친윤 아니다라는 결론으로 갈 수는 없다는 얘기입니다.
그렇게 친윤 라인 타볼려고 노력한 흔적이 정진웅 이광철 기소한 거죠. 노력은 했으나 윤석열 눈에 들지 못한 겁니다.
광복을 맞이했는데
일해본 경험 있는 사람들 써야 하는데
사람이 없으니까
김어준도 이젠 늙어서인지 뭔가 느리고 날카롭지 못하게 보여요
김용민, 추미애는 정치적 욕심으로 대통령의 인사권을 흔들고 민주당을 분열시키는 나쁜 사람입니다.
추미애는 도정에나 신경쓰시길 바랍니다.
김용민은 법사위에서 빼야 합니다.
또 할께 남았나요?
수사권분리반대요
김지용이 언제 최은순 무죄 줬죠?
이성윤도 수사 기소 분리 반대 3번이나 했다고 나오네요.
이성윤이 지금 후보인가요?
최은수무죄 박은정의원이 다얘기중인데 안보셨나요?
진짜 어렵게 정권잡으면 뭐합니까?
진짜 힘든 개혁을 매번 할려고 하니 거센 반대 대외적으로 반대는 당연한 것입니다
정권 초기에 앞뒤 안가리고 제 1순위과제인 검찰개혁 언론개혁은 추진 완성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문정부때 윤석렬 등용? 시행착오를 그렇게 겪고도 아직 정신을 못차리네요
그냥 이것저것 따지지 묻지도 않고 강하게 강력하게 우리편만? 힘을 합쳐 추진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따라 책임도 지면 되는거고요
그래 봤자 정권 뺏기는건데... 이런식으로 하면 해보지도 못하고 정권 뺏길텐데....
정말 우물안 개구리.. 개구리 올챙이 시절 생각못하는거죠...
개혁이라는 건 힘든겁니다 모든 비난을 감수 하더라도 강력히 추진해야 하는것입니다. 뒤따른 책임을 각오하고 말입니다
나라에 부패가 들 끊을 것입니다.
제대로 수사조직을 이끌 사람을 앉혀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