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나 합당하게 의혹을 제기하냐에 따라 박정희든 노무현이든 영화 만들 수 있습니다. 실제로 영화 봤고 아쉬운 점이 없는 건 아니지만 그렇게 허무맹랑하진 않은데요
이런43
IP 61.♡.123.204
08:31
2026-09-30 08:3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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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적으로 증명된 의혹을 영화로 만든거와. 그냥 sns 혐오 극우들의 음모를 영화로 만든거와 같나요? 관련 역사는 아시죠? 영화는 보셨죠?
pergolesi
IP 218.♡.71.14
08:33
2026-09-30 08:3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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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 6년차에 접속 18회 이신 분이 분기탱천해서 글을 올릴 만큼 영화의 파급력이 큰 가봅니다.
공중부양1
IP 182.♡.58.15
08:33
2026-09-30 08:3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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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전쟁' 나왔을 때 어떻게들 참으셨는지 궁금해지는 요즘입니다. 대놓고 역사 왜곡을 한 건국전쟁에 비하면, 암살자는 의혹제기 수준이라 매우 매우 순한 맛이죠.
IP 222.♡.81.66
08:41
2026-09-30 08:4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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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중부양1님 근데.. 건국전쟁 관련해서는 클리앙에서는 안참고 욕 많이 했는데요;; ㅎㅎ
NV
IP 211.♡.255.22
09:07
2026-09-30 09: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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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하지만 당시 건국전쟁 관련해서 안참고 욕하던 사람들이 지금 개거품 무는 사람들이 아니죠.
웅이C
IP 118.♡.5.218
08:34
2026-09-30 08:3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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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판단해보려고요
마두두22
IP 119.♡.51.171
08:38
2026-09-30 08:3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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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들수 있으면 만들어 보라고 해보세요 그런영화에 사람들이 출연할거 같습니까?
1st.
IP 106.♡.194.141
08:40
2026-09-30 08:4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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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르루까
IP 121.♡.120.162
08:40
2026-09-30 08:4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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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를 본 사람으로써 진실에 근거한 것과 그냥 소설과는 다르지요.
PSPuser
IP 122.♡.140.173
08:41
2026-09-30 08:4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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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안보신거 같은데요
바이돌
IP 121.♡.136.82
08:43
2026-09-30 08:4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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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바다
IP 157.♡.216.14
08:46
2026-09-30 08:4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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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영화도 안본 사람들이 티를 내더라고요. 티를..
국회의사당
IP 211.♡.181.183
08:47
2026-09-30 08:4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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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를 실제 보고나면 기레기 언론과 썪은 검찰에 대해서 곱씹게 됩니다. 사건은 소재일 뿐입니다. 전 재밌게 봤습니다.
리브라
IP 172.♡.94.47
08:49
2026-09-30 08:4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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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의 게시판에 솔직하지 못할 게 뭐가 있나요? 솔직하자는 말이 이해가 안 갑니다.
온라인이 뿐만 아니라 오프라인에서도, 사람들과의 소통에서 꾸미고, 숨기는 것은 무척 에너지와 시간이 드는 일입니다. 잘 보이고 싶은 것이겠죠. 하지만 효용성을 생각하면 솔직하고 정직하게 사는 게 훨씬 생산적이라고 봅니다.
어쨌든 주장하시는 바에 동의가 안 되네요. 인과관계를 전혀 설명하지 않으시니까요. 가능성을 판단할 수가 없어요.
아이포니안
IP 119.♡.242.48
08:51
2026-09-30 08:5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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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런 논리도 맥락도 없는 얘기하는 사람들이 클량에 있다는게 이해가 안되네요
zulizulu
IP 14.♡.224.28
08:51
2026-09-30 08:5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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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싶었던 영화라 바로 추석때 보긴 했는데... 솔직히 영화자체 완성도는 좀 떨어지는 편이었습니다. 영화 자체가 지루하고 짜임새가 없는 편집이 되었다고나 할까.... 나온 배우들에 비해 감독의 능력이 아쉬워지는... 결국 의도한것보다는 이런 저런 말이 많아진 영화가 되었네요 ~
호삼촌
IP 220.♡.104.165
08:55
2026-09-30 08:5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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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드라마, 다큐, 다큐예능 등등등 수십년간 의혹으로 다뤄지면 영화로 만들어지겠죠. 그때 만들라 하세요.
진우원
IP 122.♡.242.238
08:59
2026-09-30 08:5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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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찍들이 광분하는 것 보니.. 좋은 영화인것 같네요.
_Charlie_
IP 223.♡.80.66
09:11
2026-09-30 09: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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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나 보고 이런 글을 쓰셔야죠.
Steinbourg
IP 182.♡.41.108
09:22
2026-09-30 09:2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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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에 남편이 암살 사주했다고 나오나요? 안나온다던데요?
광어묵은지초밥
IP 39.♡.10.92
09:38
2026-09-30 09:3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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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모론 이라는것도 어느정도 객관적 사실이 존재해야 그것을 기반으로 음모론을 만드는겁니다. 아무 객관적 사실이 없는 문재인이 노무현을 죽였다 같은 헛소리로 아무리 음모론을 만들어봐야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당연히 영화화도 안되겠죠.
5.18의 북한군 개입설을 예시로 가져오는 사람들이 많은데 5.18 북한국 개입설은 당시에 그런 음모론이 있었던게 사실이지만 모든 음모들을 개개별의 팩트로 전부 폐기 시켰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계속 음모론을 가져오니 법원에서도 여러번 어떤 입장인지 판결로 밝혔습니다.
그러니 박정희와 육영수에 대한 어떤 음모론에 대해서 그것이 말도 안된다 라고 생각하시면 객관적인 사실과 근거를 가지고 해당 음모론을 폐기 시키면 되는겁니다. 또한 그것으로 인해서 명예를 훼손당했다고 생각하시면 고소고발을 통해 법원에서 판결을 받으면 됩니다.
하면 되는걸 하지 않고 되려 여론전을 피면 '팩트체크를 못하니까 여론전을 피는구나' 라고 생각하고 그러면 '그게 음모론이 아니라 사실인가보구나' 라고 생각하게 됩니다.
F.P.터팬
IP 116.♡.69.29
09:38
2026-09-30 09:3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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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보셨나요? 말씀하신 내용이 핵심도 아닌데 거기에 너무 꽂혀서 보지도 않은 영화를 비난할건 아닐것 같습니다. 저 영화에 문제가 있다면, 저 감독이 향후 책임지면 되는거고, 출연한 배우들이, 저 영화의 내용에 공감하지 못하는 사람들에 의해서 도태되며 책임지게 되겠죠. 반대로 문제가 없다면 천만영화 2천만영화로 흥행전선에 올라타며 전성기를 구가하며 돈방석에 오르겠고요. 유해진, 박해일, 이민호.. 이미 흥행의 무한궤도에 오른 명배우들인데, 이들이 향후 출연 입지가 줄어들면 님이 옳은게 되는거고, 아무 영향 없으면 님이 틀린게 될겁니다.
그렇게 바쁘신 국회의원들이나 매체에 나와서 언급하는 모든 사람들이 정말로 2시간여 영화를 직접 관람하고 나서 그런 말들을 떠드는지 모르겠어요.
대부분 이번참에 자신들이 나서서 언급하면서 인지도 쌓으려고 하는 걸로만 보여요
그리고 노무현 대통령은 문재인 대통령이 아닌 이명박 관련 아닌지요
그리고 영화 재밌습니다.
영화는 보고 글 쓴건가요?
기레기 언론과 썪은 검찰에 대해서 곱씹게 됩니다.
사건은 소재일 뿐입니다.
전 재밌게 봤습니다.
온라인이 뿐만 아니라 오프라인에서도, 사람들과의 소통에서 꾸미고, 숨기는 것은 무척 에너지와 시간이 드는 일입니다. 잘 보이고 싶은 것이겠죠. 하지만 효용성을 생각하면 솔직하고 정직하게 사는 게 훨씬 생산적이라고 봅니다.
어쨌든 주장하시는 바에 동의가 안 되네요.
인과관계를 전혀 설명하지 않으시니까요. 가능성을 판단할 수가 없어요.
영화 자체가 지루하고 짜임새가 없는 편집이 되었다고나 할까.... 나온 배우들에 비해 감독의 능력이 아쉬워지는...
결국 의도한것보다는 이런 저런 말이 많아진 영화가 되었네요 ~
아무 객관적 사실이 없는 문재인이 노무현을 죽였다 같은 헛소리로 아무리 음모론을 만들어봐야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당연히 영화화도 안되겠죠.
5.18의 북한군 개입설을 예시로 가져오는 사람들이 많은데 5.18 북한국 개입설은 당시에 그런 음모론이 있었던게 사실이지만 모든 음모들을 개개별의 팩트로 전부 폐기 시켰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계속 음모론을 가져오니 법원에서도 여러번 어떤 입장인지 판결로 밝혔습니다.
그러니 박정희와 육영수에 대한 어떤 음모론에 대해서 그것이 말도 안된다 라고 생각하시면 객관적인 사실과 근거를 가지고 해당 음모론을 폐기 시키면 되는겁니다. 또한 그것으로 인해서 명예를 훼손당했다고 생각하시면 고소고발을 통해 법원에서 판결을 받으면 됩니다.
하면 되는걸 하지 않고 되려 여론전을 피면 '팩트체크를 못하니까 여론전을 피는구나' 라고 생각하고
그러면 '그게 음모론이 아니라 사실인가보구나' 라고 생각하게 됩니다.
저 영화에 문제가 있다면, 저 감독이 향후 책임지면 되는거고, 출연한 배우들이, 저 영화의 내용에 공감하지 못하는 사람들에 의해서 도태되며 책임지게 되겠죠.
반대로 문제가 없다면 천만영화 2천만영화로 흥행전선에 올라타며 전성기를 구가하며 돈방석에 오르겠고요.
유해진, 박해일, 이민호.. 이미 흥행의 무한궤도에 오른 명배우들인데, 이들이 향후 출연 입지가 줄어들면 님이 옳은게 되는거고, 아무 영향 없으면 님이 틀린게 될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