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희야 호불호가 갈릴수 있으나
육영수 여사는 역대 영부인중 부동의 1위죠
그런 연유가 아닌가 봐요
박정희야 그동안 나쁘게 그려온 영화가 많으니 …
별 생각 없지만
가족사를 왜곡 하게끔 연출이 되어 있다는 점
그 유족이 아직 살아 있다는 점
(보통 이럴경우 가족에서 먼처 양해를 구하고 제작하죠)
그리고 부동의 영부인 1위인 육영수 여사를 건드렸다는 점
박정희야 호불호가 갈릴수 있으나
육영수 여사는 역대 영부인중 부동의 1위죠
그런 연유가 아닌가 봐요
박정희야 그동안 나쁘게 그려온 영화가 많으니 …
별 생각 없지만
가족사를 왜곡 하게끔 연출이 되어 있다는 점
그 유족이 아직 살아 있다는 점
(보통 이럴경우 가족에서 먼처 양해를 구하고 제작하죠)
그리고 부동의 영부인 1위인 육영수 여사를 건드렸다는 점
박ㄹ혜의 인기도 사실 엄마닮은 외모.. 죠..
클리앙에서 이런 소릴 다 듣네요..
아니 이게 뭐라고 빵 터져버렸네요. ㅋㅋ
70대 이상 어르신들 기준에서는 그럴 거에요.
사실관계가 확인안된 패륜이라서요
그런데 이미 민주진영에서 대체역사물 관련해서 문제삼은 케이스가 많아서.. 역풍이 분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육영수 여사의 여운이 아직 많이 남아 있는 현 상황에서 보수가 다시 결집하는 상황도 연출이 될수 있죠
518을 그들 논리대로 북한 넣고 왜곡 하는걸 비난 하는 것과 같다고 봅니다
이게 왜 그거와 같냐고 하면 할말은 없습니다
역사 왜곡 이라고 하기엔 제대로 밝혀진 내용도 없고 의문만 잔뜩인 사건이죠.
영화설정이 박통이 죽이라고 시킨건가요?
이슈되면서 오히려 안볼사람도 보게 만드는거 같네요.
1. 여러가지 의혹에 대해 이야기 하는 영화라면 문제 없습니다. 사건 찾아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도대체 한국어도 제대로 못하는 일본 젊은이 혼자서 일을 벌렸다고 보기에는 허술한 구석이 많으니까요.
2. 박정희가 육영수를 죽였다...라고 명백히 몰아간다면 이건 역사 왜곡이겠죠
3. 518 북한군 설은 직접 취재한 조갑제가 부정한 사실이기 때문에 결이 다릅니다.
결론적으로... [밝혀지지 않은 것에 대해 이야기 한다면 납득 가능, 명백히 아닌것을 맞다고 하면 왜곡] 정도로 보네요.
그런데 하도 난리여서 영화를 한번 봐야겠다는 생각이 좀 드네요... 둘째네 학교에서 영화보러 간다고 해서 투표했는데, 압도적으로 암살자(들)이 나왔는데 선생님이 이건 논란이 될 수 있어서 무효 처리 했다고 합니다 -_-);;
애들이 보러가자는데도 안가는게 맞나...싶기도 하고, 선생님들도 힘들겠다...싶기도 하고....
그래서 엔드게임 본대요. 둘째는 한 열번 봤을텐데;;
딸이 부모 죽음에 대한 아픈 기억을 안고
버젖이 살아있는데 거기에 창작이랍시고
너네 엄마 너네 아빠가 죽인거같음 이러는게
너무 반인륜적이고 역겹습니다
창작의 자유는 존중되어야 하겠지만.. 감독이 성향에 따른 것이지.. 정치적으로 의도한 것 같지는 않은데.. 민감한 걸.. 건드려 버렸습니다.
인간적으로도 당사자의 아들 딸이 살아 있는데.. 조금 그렇죠.
동일한 잣대로 ok 받을수있는 상황인지 물러보면 답이 나오지 않을까요
독재자 부인이 괜히 독재자 부인이 아니죠 ㅋㅋㅋ
뭐.. 본인들 성향 드러내주니 감사할 뿐이죠.
그냥 영화적 완성도는 좀 떨어지는 편이라 생각해서 ... 그닥 흥행은 안되겠구나 싶었는데 다른 점에서 문제가 많은 영화가 되었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