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일부 민주당의원들은 대통령 지지율 떨어뜨릴 수 있는 법안이 통과 되는 것을 방치하거나 추진하는게 아닌가 의심 스럽습니다.
사실상 개인주주들의 강렬한 염원에 실망을 넘어 똥을 뿌리는 의무공개매수 법안 인데요.
민주당에서 박홍배 의원 제외하고 전원이 찬성했어요.
박홍배 의원이 이 법안이 문제 있음을 명확히 얘기했고 박상혁 의원도 대략적으로도 아는거 같은데 법안이 통과되는데 민주당 의원들이 아무 얘기가 없습니다.
회의록을 보니 너무 황당하네요.
대통령이 조용한 개혁하고 타협을 하더라도 조금 더 나은 개선안을 실행 하라고 한게 이렇게 하라는 것은 아닌 것을 다 알고 있을텐데 보름 만에 졸속으로 의무공개매수 법안을 무력화해서 통과 시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