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8년 임대사업자 큰 폭 증가
내년부터 임대사업자들 매물로 수익실현 본격화되는 시기에
정부에서 세제개편에 대한 불확실성도 지속
임대사업자들 더러운 꼴 안보고 팔려는 심리라서
임대사업자 물건 임차인들은 장기거주 한 집에서 나가야되는 상황인데 전세 소멸에 전월세 상승이라 인생 난이도 급상승 시기입니다
쓸데없는 리스펙하지말고
멀쩡한 전문가들과 관련 대책 논의를 미리하는게 좋을껀데
강남에 긁혀서 평탄화 소리나 하고 있으니 한가롭다 싶네요
매매 고민이신 분들은 내년 임사자 물건들 눈여겨보시는건 괜찮을듯하네요
사태 심각성을 아예 모르는건 아닌거 같은데 싶습니다.
'토허구역 세입자 낀 집, 실거주 유예 1년 연장…국무회의 통과'
그리고 임대차난민 생각했다면 상생임대인 제도를 일몰시키거나 그러면 안되는거였어요...
뭐 사실 내가 틀리지 않았어 고집 단계겠죠...
가격이야 수요와 공급이 결정하겠죠
그래서 댓글에 집마련 계획 있으면 관심있게 보라고 했고요
도대체 임대사업자들은 무슨 죄를 조상님들이 디아블로, 메피스토, 바알 정도로 지어서
문재인 정부가 하라는데로 착실하게 했는데도 기존 법, 령을 깡그리 무시하고
소급 적용 당하는 어처구니 없는 사태를 겪어야 하나요.
저도 제한된 토지를 한 사람이 많이 차지하는게 정의가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뜻이 좋은 개혁도 수용 가능한 선에서 천천히 해야죠.
함부로 임차인들 걱정해주면 안된다고 들었습니다.
임대차 시장은 진짜 끝났어요
언제 뒷통수 칠지 알고요?
또 속으면 속은 놈이 바보지요
대책이 왜 필요한가요? 아예 아무집도 못사는 형편도 아니고, 집을 살수 있는데도 자기가 자발적으로 좋은동네에 전세살고 있는 사람들인데요.
길거리에 나앉을 사람들에게 필요한게 주거 복지이지,
빌라는 싫다 아파트 내놔라 하는 사람들에게 복지라는게 필요한건 아닌듯 합니다
정확히 하면
2025년 10.15 부동산 대출 규제로 15억 이하까지 거래 금액은 6억까지 대출금 상한이고
DSR 과 스트레스 DSR 로 은행이 고객을 평가했을때 그 15억에 6억까지도 안나올 수 있죠.
소득이 낮거나 다른 대출이 있거나 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