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RRUS님 이 댓글을 보시고 오해하시는 분들이 있을까봐 덧붙이자면, oo피부과의원, oo외과의원 등 전공과를 붙이는건 대표원장이 그 과 전문의인 경우만 가능합니다. '의원'이라는 명칭이 붙으면 전문의가 아니다 라고 생각하는 분들이 계시는데 그게 아닙니다. 의원은 업장의 규모를 나타내는 말일 뿐입니다.
다만 전공과를 붙이는게 강제는 아닙니다. 대표원장이 전문의라도 안붙여도 됩니다. 예쁜 이름이나 특색을 강하게 내기위해 일부러 안붙이기도 합니다.
@곱블린님 전문의가 개원해서 00과의원으로 표기하지 진료과목 안붙이고 00의원으로 표기하는 경우가 극히 적으니 간판 명칭 표기를 통해 전문의가 보는지 일반의만 있는지 충분히 구별 할 수 있다는 거죠 대략 00의원 이거나 00의원 진료과목 000은 전문의가 개원한 의원들이 아니죠 미디어에도 자주 보도되던 상당히 오래된 구별법이라 대부분 알고 있을 겁니다 병원.의원 명칭은 단순히 병상수로 구분 되는 거고 의원의 전문의 유무 여부를 의료소비자가 업장 규모로 판단하지는 않죠 물론 전문의라도 신경정신과 처럼 의도적으로 oo의원으로 표기하여 진료과목을 숨기는 경우는 종종 있긴하죠
곱블린
IP 182.♡.121.94
09-29
2026-09-29 22:5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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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RRUS님 제가 말하고자 했던건 '의원' 이면 전문의가 아니구나 라고 잘못생각하는 분들을 위해 적은거에요. 나머지는 이런 예외도 있다라는 사족이고요. 구분이 되네 안되네에 초점을 맞추지 않았다는 얘깁니다.
그냥 전문의인지 아닌지 병원 입구에 한번더 표시하게 바뀐다는것 뿐인것 같은데요.
솔직히 아무효과도 없을듯요
지금도 병원이름 검색하면 의사약력 홈페이지에 다써있고
네이버 지도에만 해도 무슨과 전문의가 몇명있는지 병원이라면 다 나오던데요
다만 전공과를 붙이는게 강제는 아닙니다. 대표원장이 전문의라도 안붙여도 됩니다. 예쁜 이름이나 특색을 강하게 내기위해 일부러 안붙이기도 합니다.
oo내과의원을 차린 대표원장은 내과 전문의겠지만, 부원장은 내과 전문의가 아니어도 됩니다.
후순위라도 저 같은 아토피 환자 봐주시는 피부과 전문의 선생님들께 무한한 감사드립니다.
아토피, 자가면역 질환은 정말 저주 받은 병입니다.
그럼 변호사들은 다 국선으로 일 해야지요.
왜 다들 본인이 못 지킬 윤리를 타인에게 강요하시는지 모르겠습니다.
그와 별개로 피부 질환 진료 봐도 심사평가원에서
다 삭감 때리고 지급 안하는데 이거 나라에서 치료하지말라는 얘기에요.
왜 합니까? 의사들이 바보인가요 ㅋㅋ
https://www.bosa.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126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