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국힘에선 노무현 대통령 이야기 하고 있죠 ... 아마 제가 볼때는 암살자들을 옹호하면 오히려 저쪽에선 올커니 하면서 좋아할것입니다 너희도 그랬잖아 하면서요 ... 정권 바뀌고 저예산 쓰레기 영화들 양산할때 한마디도 못하게 되는 상황이 ...
입에 차마 담을수 없는 가짜영화 포스터가 난무하더군요
그것과 상관없이 평상시에 벌레들인데요
윗선의.권력암투. 문세광이 죽였다기엔 너무 이상하지.않냐 하는 물음 아니었나요?
젊은 보수들은 오히려 신난 느낌까지들어요
팩트는 아니더라도 현대통령은 물론 전임대통령들 음모론으로 난리도아닙니다
박정희 좋아라 하는 주변 어르신들은 별 신경도 안 쓰는거 같더라고요.
박정희 시절 중정이나 경호처면 그럴수도 있지~ 저런 음모론 정도야 그냥 그럴수도 있고 아님 말고 정도의 분위기...던데...
엉뚱하게 젊은 중장년 세대들만 커뮤니티에서 맞네 틀리네 큰일이네 하면서 난리인 느낌 같기는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