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 고가 단지에선 2억~5억원씩 호가를 낮춘 거래가 나온다. 서초구 반포동 래미안퍼스티지 전용 84㎡(25층)는 지난 7일 49억원에 거래됐다. 지난 6월 54억5000만원에서 약 3개월 만에 5억5000만원 내렸다. 강남구 도곡동 도곡렉슬 전용 84㎡(18층)도 이달 초 35억7000만원에 손바뀜됐다. 지난달 같은 평형이 37억8000만원에 거래된 데서 2주 만에 2억1000만원 떨어졌다. 강남구 압구정동 현대4차 전용 117㎡ 매물도 지난달 65억원에서 이달 60억원으로 호가가 5억원 내려갔다. [출처: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65053
예시도 54 -> 49억, 37 -> 35억 거래를 가지고 나왔네요 저정도는 R&R이냐 아니냐 그리고 고층이냐 저층이냐에 따라서만해도 갈릴수 있는 가격대이기도 하네요
붕붕빙붕
IP 121.♡.95.27
09-29
2026-09-29 21:5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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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디 대재명의 실력과 약속대로 서울 전역이 하락전환해서 용산에 갈아탈 수 있도록 빌겠습니다^^
휴식좀
IP 49.♡.226.54
09-29
2026-09-29 21:5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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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강남 하락지역 폭이나 강도 너비가 확대되고 있어요. 30억대 이상 거래는 확 줄었습니다. 대부분 초고가 아니면 10억대에 집중되어 있다네요.
일부 고가 단지에선 2억~5억원씩 호가를 낮춘 거래가 나온다. 서초구 반포동 래미안퍼스티지 전용 84㎡(25층)는 지난 7일 49억원에 거래됐다. 지난 6월 54억5000만원에서 약 3개월 만에 5억5000만원 내렸다. 강남구 도곡동 도곡렉슬 전용 84㎡(18층)도 이달 초 35억7000만원에 손바뀜됐다. 지난달 같은 평형이 37억8000만원에 거래된 데서 2주 만에 2억1000만원 떨어졌다. 강남구 압구정동 현대4차 전용 117㎡ 매물도 지난달 65억원에서 이달 60억원으로 호가가 5억원 내려갔다. [출처: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65053
예시도 54 -> 49억, 37 -> 35억 거래를 가지고 나왔네요
저정도는 R&R이냐 아니냐 그리고 고층이냐 저층이냐에 따라서만해도 갈릴수 있는 가격대이기도 하네요
30억대 이상 거래는 확 줄었습니다. 대부분 초고가 아니면 10억대에 집중되어 있다네요.
특정 거래 사례만 들고와서 급등, 급락기사 만드는건 일도 아니죠.
고가주택은 당분간 떨어질거고, 문제는 그 아래 가격 매매시장과 전월세는 오르고 있다는거죠.
그리고 정부도 가격 떨어뜨린다고 말한적은 없어요. 안정화한다고 했고 최근에는 평탄화한다고 했잖아요.
영어로 멋있게 표현하자면 플래트닝(Flattening).
대출은 틀어막아서 살사람도 못사게하니
가격이 내려 가겠죠.
그런데 비강남 가격도 과연 그럴까요. 키맞추기 중이라던데요 오히려
혹시 내년 전세 계약 끝나는 분들은 진심 나락행입니다.
오매불망 기다리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