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4221672?sid=102
A군은 지난 27일 오후 11시34분께 청주시 서원구 모충동의 한 골목에서 일면식도 없는 B(20대·여)씨의 옆구리를 흉기로 찌른 뒤 성폭행을 시도한 혐의를 받는다.
그는 B씨가 소리를 지르며 저항하자 자신의 이륜차를 타고 달아났다.
경찰은 폐쇄회로(CC)TV 등을 토대로 범행 3시간여 만에 서원구 사창동의 한 편의점에서 그를 붙잡았다.
갱생이 될까요
미래엔 어떤 피해자가 생길지 참 답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