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댓글 단것들을 최대한 이성적으로 참고해서 이해해 보자면,
소련 시절에 우크라이나가 소비에트 연방의 일원이었으니, 한국전쟁에서 적군이었고 북한에 유리하게 지원했던 나라다~
라고하니까, 식민지 시절, 조선이 일본에 속해 있었으니 난징 대학살을 조선인도 한거다.
그러니까 한국도 난징 대학살에 책임이 있다. 사과 언제할꺼냐.
뭐 이런것으로 보입니다.
어...신비스러운 주장입니다.
중국인으로 추정되는 계정들은 자기 나라 엮지 말라고 하네요.

댓글 단것들을 최대한 이성적으로 참고해서 이해해 보자면,
소련 시절에 우크라이나가 소비에트 연방의 일원이었으니, 한국전쟁에서 적군이었고 북한에 유리하게 지원했던 나라다~
라고하니까, 식민지 시절, 조선이 일본에 속해 있었으니 난징 대학살을 조선인도 한거다.
그러니까 한국도 난징 대학살에 책임이 있다. 사과 언제할꺼냐.
뭐 이런것으로 보입니다.
어...신비스러운 주장입니다.
중국인으로 추정되는 계정들은 자기 나라 엮지 말라고 하네요.
저희는 극동 아시아 어디쯤에 있는 소국입니다...
언제까지 전쟁 할 건지..
그러나 우크라이나 출신 파일럿들이 북한에서 제공임무를 수행하다 받은 표창장과 훈장. 인공기. 우크라 파일럿과 북한군간 사진촬영은 다 키이우 박물관에 버젓이 전시되어 있지요.
우크라이나 인터넷 댓글 기계가 이해하기엔 우리나라의 독립과정이 너무 어려운 개념인가 봅니다.
다만 역사를 디테일하게 검색 안해 본 모양인지 한국인들이 난징 대학살 가담도 안 했고 우크라인들은 6.25 참전을 기념하고 있다는 걸 모르는 허점이 있네요.
그에 반해 소련과 우크라이나 관계로만 좁게 해석하면 우크라는 러시아 제국 시절 인구조사를 촘촘하게 해둔지라 누락분이 적었습니다. 그러다보니 항쟁+정책실패 사망자 규모도 크게 잡히더군요.
다만 러시아제국과 우크라이나 관계 등, 친했던 시기를 더 올려 살피기 시작하면 한국과 일본처럼 장기간 냉랭한 관계라고 보긴 좀 어렵습니다.
사실 그 천궁에 들어간 기술이 러시아 차관 상환할 때 러시아 엔지니어들이 수출용 다운 그레이드 실물 대신 러시아 최신 무기들로 보내준 바람에 입수한 부분이 꽤 있습니다. 러시아가 한국의 방위산업을 업그레이드 시켜줄 때 우크라이나는 북한에 탄도미사일 기술을 수출했다고 미국 CSIS가 비판하기도 했습니다.
우크라이나 시점에서 보면 무슨 불만인지 이해는 돼요. 북한은 러시아를 지원하는데 남한은 우크라 지원해야 밸런스가 맞는거 아니냐... 그러나 북한은 러시아의 경제지원으로 최대호황을 맞는 반면, 한국은 우크라이나가 줄게 없습니다. 부도예정 아니면 채무탕감 예정이라 한국 은행에서 대출받아 한국무기 사겠다는 우크라의 욕망은 지나쳐요. 그런데 시비까지 거니 더 문제.
이란의 맞공습으로 중동국가들 어서 방공무기 찍어달라고 한국에 요인들 급히 날아와서 협상하는데 꼭 우크라이나만 자기중심적으로 안주는 게 불의라고 비난해요. 헌법에서 막는지라 전쟁중 국가에 대놓고 무기를 줄 수가 없는데 그건 니네 한국 사정이라는 거죠.
일베나 좌베와 다를바가 없네요.
인터넷 이전엔 ㅄ들이 ㅄ짓을 방구석에서만 해서 널리 알려질 기회가 없었는데 전세계 하향평준화가 되는 느낌입니다.
우크라 좋아하는거 같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