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들이 마트처럼 진열되어 있고 가격표가 다 붙어 있어서 좋더라고요.
상비해 두고 쓰는 약들 6개 정도 샀는데
진열된것들에서 내가 원하는 브랜드 가격보고 직접 집을 수 있는 점은 좋더라고요.
약국에서는 직원에게 필요한 약 말하면 찾아서 가져다 주는 시스템인데
이것도 편하긴 한데 가격을 미리 알기 어렵고 가격 물어보고 안산다 하기도 그렇고요. ㅋㅋ
무엇보다 약국이 재고로 가지고 있는 약들의 종류가 제한적이라 브랜드 선택권이 제한되기도 하고요.
약들이 마트처럼 진열되어 있고 가격표가 다 붙어 있어서 좋더라고요.
상비해 두고 쓰는 약들 6개 정도 샀는데
진열된것들에서 내가 원하는 브랜드 가격보고 직접 집을 수 있는 점은 좋더라고요.
약국에서는 직원에게 필요한 약 말하면 찾아서 가져다 주는 시스템인데
이것도 편하긴 한데 가격을 미리 알기 어렵고 가격 물어보고 안산다 하기도 그렇고요. ㅋㅋ
무엇보다 약국이 재고로 가지고 있는 약들의 종류가 제한적이라 브랜드 선택권이 제한되기도 하고요.
A sana mens sana in corpore sano
그뒤로는 약 함부로 안먹게 되더라구요.
약판매업종도 그중 하나이구요. 창고형 약국이 아니라 아예 국민 편의를 위해 미국/일본처럼 약품 30000개, 2000개 약국외 판매 허용해야 되요.
가격의무고시업종들 많은데 약국도 포함되어야 한다고 봐요.
의약외품은 무조건 가격표 붙여서 스테이션 밖에 배치하도록 의무화 하면 좋겠어요.
오늘 주말인데 문여는 약국이 어디인지 귀찮고 번거롭게 검색해야만 했죠 예전에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