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공개 정보로 200억 '꿀꺽'...서울대 출신 '정보 카르텔' 덜미
서울대 경영동아리에서 인연을 맺은 금융 엘리트들이 각자 인수합병 업무 과정에서 알게 된 미공개 정보를 조직적으로 공유하며 주식 거래에 활용해오다 적발됐습니다.
이들이 가족과 지인을 동원해 챙긴 금액만 200억 원이 넘습니다.
금융위와 금감원, 한국거래소로 구성된 '주가조작 근절 합동대응단'이 긴급 브리핑을 열었습니다.
사모펀드 운용사 임직원 등이 상장사 미공개 정보를 조직적으로 공유하는 '정보 카르텔'을 형성해 수백억 원의 부당이득을 챙겨온 사례가 적발됐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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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v.daum.net/v/20260929185824187
내란범도 모자라
도둑놈도 키우는 곳인가요..
서울대 경영학과 = 주가조작학과
인가요?
국립대도 다 통합시켜야 해요
그것을 해체하는 것이 개혁이지요
근데 그걸 안하고 그사람들을 유능하다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