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발언을 듣고 많은 생각을 하게 됩니다.
전에도 비슷한 발언을 한 적이 있었죠.
저 추측의 근거는 무엇인가? 본인의 추측을 그렇게 반복해서 말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대통령이 정상적인 판단을 할 수 없다라는 근거를 만들고 싶어서 본인의 추측을 이야기한 듯 한데…
참 듣기 거북하고, 성급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곳에도 대통령에 대한 비토 정서가 강한 분들이 많은 것은 알지만 도대체 어디까지 가야하는 것일까요?
한 때, 총수 귀한 줄 알아야 한다라고 생각했고 많이 좋아했습니다.
그러나 이제 그의 말에 객관적인 거리두기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대통령의 공과 과에 대해 판단을 하기에는 1년 조금 넘는 시간밖에 지나지 않았는데 너무 섣부른 것은 아닐까요?
진보 스피커로써 그 정도 충고는 해 줄수 있다고 봐요.
듣기 거북하고, 성급하다고 느끼실 수 있다고는 생각합니다.
스스로 지지율 깎아내릴만한 사람들의 리트윗을 반복하고 그것도 이슈화가 되었는데도 계속했고
혹은 좋아요를 계속 누르는것을 보구요
그게 아니면 절반의 민주당 지지자들과 척지는 의도적인 메세지다라는 생각을요
이러튼저러튼 대통령이 심기가 아주 불편했던건 분명한것같네요
최근 SNS 활동보면 근거가 아예 없다고 할 수 있을까요.
그 사람을 전부 알고 트윗하는 건 아니어도, 비슷한 성향의 글이 잘 노출이 되도록 하는게 "알고리즘"이니까요.
문통도 좋아요, 리트윗 등으로 대단히 많은 비판을 받았죠.
김어준 발언은 비판은 아니잖아요. 뭐 그 정도로 보시면 되지 않을까요.
비판이 아닌 빈댓글만 천지로 받았는데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7303998?po=0&sk=title&sv=%ED%8A%B8%EC%9C%84%ED%84%B0+%EC%A2%8B%EC%95%84%EC%9A%94&groupCd=&pt=0CLIEN
대한민국에 클리앙 말고는 커뮤가 없나요?
저한테 매몰됐다고 하지 마시고, 님이야 말로 좀 세상을 넓게 보시죠.
클리앙에 쓰신글에 클리앙에 써진 글로 대답했는데 클리앙글을 가져왔다 뭐라 하시면
어떻게 응대해야할지 대략 난감합니다.
"클리앙에서 비판받았다"라고는 안했으니까요.
이런 당연한 답변에 난감하시다면, 응대를 안하는 것도 방법이겠습니다.
그야말로 말장난 하시는군요
지지층들에게 문재인이 좋아요, 리트윗으로 대단히 많은 비판을 받은 근거가 있나요?
없을텐데요...
이동형, 김용민 등 요즘 뉴~~로 왕성하게 활동하시는 분들이 비판했었죠.
당연히 이분들 팬층이 많은 잇싸 등 커뮤에서는 이미 지난 정권 때에도 문조털 비판은 만연했었습니다.
했었죠...가 근거이시란 말씀이군요
네 잘 알겠습니다.
검색해서 링크라도 드려야합니까?
잇싸가서 문통 SNS, 문재인 좋아요, 검색한번이라도 해보세요.
본인이야말로 틀린 문맥, 없는 근거로 계속 말꼬리만 잡으셔놓고
제가 근거 제시를 안한것마냥 말씀하시네요?
비판글 있다는 말씀에 검색해서 비판대신 빈댓글이 많았다 라고 말씀드리니
여기만 여론이냐로 확장하셨지요
불필요한 말꼬리는 선생님께서 잡고 계시는듯 합니다.
현재 이재명 트윗에 비판적 시각을 가지신분들이 과거 문재인의 유사한 행위에 대하여 다른 행동을 보이시는게 당연하다 생각하고 계시는건 아니시겠지요? 그게 내로남불이라는겁니다.
저는 "비판을 받았다"라고만했는데 본인이 혼자 클리앙에 비판글 있다고 생각해놓고, 제가 확장했다고 하시네요??
아까부터 제 댓글 빤히 있는데 단어 하나씩 바꿔가며 반박하시고,
지금도 전 하지도 않은 얘기로 내로남불 운운하고 계시잖아요.
제발 제가 한 말에 대한 반박이나 답변을 하세요. 맘대로 넘겨짚지 마시구요. 부끄러운줄 아세요.
문통도 좋아요, 리트윗 등으로 대단히 많은 비판을 받았죠.
이 말에 대한 근거가 없지 않습니까? 전 그게 아니다 라는 근거를 가져왔구요
그런데 선생님은 여기서 논점을 바꾸십니다. 누가 클리앙내 여론이라 했냐 세상을 넓게 보라며 말이죠..
하지도 않은 얘기라하시는데 비판을 했다라는 것에 반박으로 클리앙 내 당시 여론을 가져왔습니다.
그럼 선생님이 주장하시는 바도 같이 긁어오셔야하지 않을까요?
참고로 찾아보시라는 잇싸는 22년 8월31일에 만들어졌습니다... 문재인의 고양이 좋아요는 22년 6월경이구요
선생님 논리에 따라 세상을 넓게 보는 관점으로 봐보면 김어준 유시민이 욕먹는 이유도 충분한 비판적 요소가 있기에 욕먹는거겠죠?
이 정도 넘겨짚기면 대화가 안되는 수준이네요. 네 뭐, 그 정도 문맥 이해도시면 김어준 유시민을 미워하시는게 이해가 됩니다. 충분히 미우실것 같아요.
제멋대로 말의 범위를 축소시켜놓고는 근거가 없다? 언제 논점을 바꿔요. 님이 지적한 논점이 애초에 틀려서 그걸 바로잡은 건데요. 또 맥락을 맘대로 꼬셨죠.
기껏 찾아오신게 타임라인이네요.
참고로 잇싸에서 그 고양이 좋아요는 거의 밈처럼 두고두고 소환됩니다.
근거 근거하시니 하도 많아서 그냥 고양이 좋아요 검색결과 드립니다. 여기다 문재인 관련 키워드 쳐보세요. 뭐라고들하나. 2년 3년전 글 보셔도 똑같습니다. 참고로 이동형이 만든 커뮤입니다.
https://itssa.co.kr/?mid=home&act=IS&search_target=title_content&is_keyword=%EA%B3%A0%EC%96%91%EC%9D%B4+%EC%A2%8B%EC%95%84%EC%9A%94
뉴재명이 문통 까온건 본인들도 부정안해요. 오죽하면 문조털래유입니까.
뭐 믿고 싶은대로 믿으세요. 맥락 왜곡하고 잘라먹는 분과 소통할 정도로 여유 있는 사람은 아니라서요.
넘겨짚기라, 이해도 지적 마시고 상식적으로 보시길 권해드립니다.
지적이라뇨.ㅎㅎ
이전 글 포함 길지 않은 대화에서 벌써 몇번을 제 워딩을 비트셨는데 참 섭하군요.
상대의 말을 왜곡없이 제대로 이해하고 답변하는 게 상식입니다.
본인은 꼴랑 링크하나 보내놓고 근거 운운하시기에 드렸던 링크에 대한 언급은 일언반구 없으시네요.
네 뭐 좋습니다. 왜 유시민, 김어준이 비판받는지 이해가 참 잘 됐습니다.
이전 글에서도 프레이밍 해두시고 몰아가시더니 이번에도 마찬가시군요
왜 유시민, 김어준에게 경도되시는지 저도 잘 이해했습니다.
대통령은 왕이 아니에요.
이성적으로 생각들 해보세요.
그런게 알고리즘 아닐까요?
최근에 쓰는 문장 자체도 대통령의 글로는 수준이 떨어집니다.
근데 지금 하는 걸 보면 팩트는 없어요
제 기준으로 이 이야기를 풀어보면
윤석열도 맨날 보수 유튜브 보다가 저 꼴난거야
이재명도 니 좋아하는 유튜브만 보고 정치하면 윤석열꼴 나는거야
라는 걸로 해석했습니다.
알고림에 갇힌건 김어준이라고 봅니다.
그래도 김어준은 이 바닥에 오래있어서 잘 빠져나가는데
유시민은 진중권 변희재 수준으로 떨어졌다고 봅니다.
확실히 김어준 총수와 유작가의 영향력은 대단하고 막강합니다.
그 영향력의 근간은 그동안 그 긴 시간 동안 동지애를 느낀 여러 구독자들과의 연대겠죠.. 하지만 그 연대에서 오는 맹목적인 모습이 참 걱정스럽기도 합니다.
총선 전후 있었던 여러가지 이슈들을 되짚어봤을 때 납득가지 않는 부분이 한두가지가 아닙니다.
대통령이 지지율 감소를 감수하면서까지도 사면을 해주었는데 겸공에 나온 조국, 조국에게 차기 대권 후보 운운, 뜬금없는 합당 여론 몰이...... . 진의는 그게 아니라고 했으나 유작가는 ABC론을 내세우면서 결국 진영의 분열을 일으키는데 성공...... .
한 때 총수가 없는 민주 진영의 미래는 얼마나 암울할까? 총수의 건강을 걱정하기도 했습니다..
하.... . 그러나 이제는 진짜 아닌 것 같습니다.
20250908, 경향기사, https://www.khan.co.kr/article/202509060800001
그리고 한 마디 더 붙이자면, 대부분의 사람들이 김어준 방송만 듣지 않습니다. 시사 방송을 들으면 알고리즘에 공중파도 같이 노출되고, 언론사도 함께 노출됩니다. 본인 생각이 있으면 그걸 갈무리해서 잘 전달하시는게 좋겠습니다. 누구를 자기 재단으로 정의하지 않아도 논리와 진실을 전달하는데 문제가 없습니다.
주신 자료가 본인 말씀에 부합하는 자료였다면 제가 이런말씀드릴 필요도 없겠지요.
잘 생각해보시라는 고언으로 보입니다.
딱 그것은 아니라 하더라도 판단력이 매우 흐려진 것은 사실인 것 같으니 그말을 딛고 밖으로 나오면 좋겠네요
알고리즘 감옥에 갇힌 건 김어준 본인이죠. TBS 시절에는 그래도 공영방송이라는 틀이 있으니 국힘 패널들 불러놓고 이런 저런 얘기하면서 최소한의 균형감각(국힘이랑 균형감각이 필요하다는 말이 아니라, 자신의 의견과 다른 상대를 직접 접하면서 생기는 균형감각의 의미)을 유지할 수 있었을지 몰라도, 겸공부터는 진보 패널 안에서도 허구한 날 그 나물에 그 밥, 본인이 듣고 싶어 하는 말만 주구장창 해주는 사람들만 불러놓고 그 안에 둘러싸여 있잖아요. 본인이 만든 커뮤가 얼마나 극단적으로 치닫고 있는지 아는지 모르는지는 알 바 아니지만, 얼마나 자신이 ‘우리 진영 안에서는 안전하다’고 느꼈으면 ㅁㅈㅌㄹㅇ 같은 말 하나에 유리멘탈 박살나서 저러는지 모르겠고요. 정치인 중 SNS 전문가라고 봐도 과언이 아닌 사람한테 알고리즘 감옥 ㅋ 운운하며 훈수두면서 정작 본인이 어떤 구태 생태계에 갖혀있는지 전혀 모르고 있는것 같다는게 진심 코미디입니다. 해석권력 잃는게 얼마나 싫은지는 잘 알겠고요.
그런데 결국 대통령이 리트윗한 글이 문제가 된건 이미 일어난 일입니다. 국정에 대한 동의, 일종의 칭찬에 대해서 리트윗을 했죠. 그리고 그 계정에 문조털래유에 대한 조롱과 모욕이 있었죠. 여기에 무슨 레드팀이 가동이 되었고 알고리즘에 이상을 느꼈다고 판단할 여지가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대통령 본인은 모든 계정의 이력을 볼 수 없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맞는말이긴 한데 조금만 들여다봐도 알 수 있는것도 사실이죠. 저도 그 계정을 들어가봤는데 좋아보이지 않았습니다. 계정에 써있는 글 자체가 경박하더군요. 그런데 청와대 내에서 그런 기능들이 작동을 안하고 있는걸로 보이고, 반복해서 리트윗 계정의 다른 글들이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이런 일이 반복적으로 일어날때까지 대통령이 레드팀을 중시한다고 말했던 그 같이 일해본 참모들과 청와대에서는 뭐하고 있었을까요. 답답합니다 참.
그래서 저는 앞으로는 리트윗하지말고 새 글만 쓰는게 좋겠다는 김어준의 의견에는 공감이 갑니다. 왜 굳이 리트윗을 해야하는지 모르겠습니다. 리트윗 하는건 내가 이사람에게 공감을 하고 이 글을 보는 사람들이 가서 들어가봐도 좋겠단 의미도 있습니다. SNS 란게 계정 기반 팔로우라는게 기본적으로 그렇게 작동하는 겁니다. 사용자들의 행태란게 있는데 그렇지 않다라고 할수도 없는 노릇입니다.
김민석도 민주당 의원들도겸공 많이 나오던데요.
해석권력이라는 말 이상하지만 선해하면 어느언론이든 유투버든 다 지향하는 바인데
그게 문제인가요?
이잼도 리트윗이 문제가 되는 경우가 최근 많고
레드팀이 운영되는지는 모르겠지만 비판글은 차단하고
유시민은 법적조치까지 언급되던데요.
대통령이 인용한 계정이 멸칭과 경박한 글을 쓰는 계정인게 문제라고 하셨는데, 이건 그 플랫폼에 대한 인식이나 온라인 문화의 경계선 설정이 서로 다르다는 뜻이여서 더이상 논쟁이 의미 없긴 합니다. 그게 문제가 안되면 일베도 괜찮다는 거냐고 하실 수 있겠지만, 혐오 표현에도 엄연히 층위가 있고, 어디까지를 그저 온라인상의 거친 표현으로 보고 어디부터를 심각한 혐오 표현으로 볼 것인지에 대한 기준이 님과 저는 아마 다를 듯 합니다.
트위터에서 대통령이 '내부 진영으로부터' 수년간 직멘으로 받아온 비판, 욕설, 멸칭의 수준을 생각하면 ㅁㅈㅌㄹㅇ 하나를 무슨 엄청난 멸칭인 양 들고나와 일베문화니 뭐니 하며 난리를 치는 게 좀 어처구니없다는 생각이고요, 그렇게까지 멸칭과 조롱에 예민한 분들이 정작 다른 사람을 비판할 때는 조롱과 혐오를 안 하느냐? 그것도 아니잖아요. 대통령이 자신들을 비판하는 계정의 글을 인용했다고 해서 그걸 갈라치기 조장이라고 받아들이는 것도 집단 자의식 과잉으로 보이고, 사고구조가 내 편 아니면 적으로 세팅되어 있어서 저게 가능한가 싶고요.
김어준 세계관 밖에서 보면 그 집단은 내로남불 소리를 들어도 할 말 없을 만큼 비판을 하고 받는 것에 대한 균형감각이 무너져 있고, 민주당과 진보진영, 정부에 대한 과도한 주인의식도 선을 넘고 있습니다. 자신들이 곧 진영의 대표 목소리라고 여기면서 조금이라도 다른 목소리는 너무나 단순하고 편리하게 뉴이재명이라는 한 바구니에 담아서 분류하고 통제하려 들고요. 김어준이 대통령을 대하는 태도도 마치 자식을 통제하려는 부모 같은 스탠스에요. 다 너 걱정해서 하는 말이라며 통제하는 부모요. 아무리 본인이 거의 평생을 정치권 주변에서 영향력을 행사해왔다 한들 현실 정치를 직접 해본 적도 없는 사람이 선출권력을 통제하려 드는 정도가 선을 넘었다고 봅니다. 하다 하다 이제는 대통령을 알고리즘에 갇힌 금치산자 취급하면서 알티를 하라마라까지 간섭하는 게 어이가 없어요.
온라인 판이란게 익명 기반이라 배후가 있네 마네 작전이 들어가네 마네 이러는 곳인데 왜 굳이 리트윗 하냐는거죠. 이런말 나오는게 한두번도 아닌데 청와대에서는 안말리고 뭐하고 있는거지란게 제 의견입니다. 그래서 명민한 대통령이 레드팀 얘기도 업무에 반영이 잘되고 있는데, 그런게 이 트위터 리트윗 건에서 작동이 안되고 있단 말씀을 드린겁니다. 레드팀으로 사상검증을 하란게 아니라 이슈가 반복적으로 일어나지 않도록 하란겁니다. 애당초 레드팀이란게 반대 의견을 내는 기능이지 무슨 조사를 하는건 아니잖아요.
마지막으로 대통령이 개인 정치사에서 고달펐다는거 민주당 지지자들이면 다 압니다. 글쓴분이 뭐라하는 김어준과 기타 등등도 그 얘기 자주 합니다. 그런데 그렇다고 그 사람들이 같은 꼴 당하는데 왜이리 과대 반응하냐란식으로 논리를 잡는게 듣기 좋진 않습니다. 앞으로는 이재명과 같은 고달픔이 없도록 만들어야죠. 김어준 방송 내용도 알고리즘에 갖햤다는 오버였지만 그걸로 무슨 대통령이 금치산자가 된건가라는 인상은 전혀 받지 못했습니다. 유저가 알고리즘에 갇혀 산다고 흔히 스스로들 표현하기도 합니다. 그냥 일반적으로 많이들 쓰는 표현이에요. 그리고 김어준 말투 문제 삼으면 문제 삼을 수 있습니다. 저도 그 말투 와 일부 진행 방식 안좋아합니다. 본인이 진행하는 본인 공간이기 때문에 경청 잘 안하고 자기 논리만 끝까지 밀어부치기도 하죠. 그 결과가 딱 지금의 모습이라고 보면 되겠습니다. 다른 사람들도 그런점 다 알면서도 건질게 있고 응원할게 있으니까 챙겨보고 구독도 해주는거겠죠. 보이는것은 같습니다. 본인만 보인다고 생각하시니까 이런 말씀 하시는것 같습니다.
국정은 이재명 대통령이 하고 거기에 대해 김어준이랑 방송인이 자신의 의견을 낸거 뿐입니다. 그 의견과 같은 의견을 갖고 있는 사람이 그렇다고 모두 김어준이 잘했다고 선동 당해있는건 아닙니다. 다들 알아요. 걸러 듣고 걸러서 생각하고 그 다음에 얘기하는겁니다. 김어준 방송은 안들으면 되지만, 국정은 제가 해당되지 않을 수 있는 방법이 없습니다. 비판이란걸 받는것도 당연한걸 아실거라 생각합니다. 국힘이나 한동훈이 하는것마냥 범죄자 취급하고 이런게 아닌데 이렇게까지 갈라서 생각해야하나 싶습니다.
이재명이가 스스로 한 짓에 대해 알고리즘이라는 변명거리를 만들어줬죠.
김어준도 이제 이재명이 놔둘 때가 됐습니다.
한참 지났다고 봅니다.
그 반대 아닌가요?
언론인으로서 해야할 일을 안하고 그 누구보다도 개혁적인 정부와 싸우는 김어준, 유시민, 최욱이 심각한거라고 봐야할테죠.
네 님은 그들을 바라보세요.
저는 국짐과 싸울겁니다.
김어준은 언론인으로서의 책무는 하지 않으면서 언론인 대접을 받고 싶어합니다.
언론인으로서의 팩트의 근거를 대지는 못하고 아직도 되도 않는 음모론만 내고 있어요.
뉴공과 매불쇼는 앞으로 조국혁신당과 함께 하면 됩니다.
전 이대로 민주진영이 두 쪽으로 갈라지는 것도 받아들일 때가 되지 않았나 싶네요.
그에 대한 책임은 우리 모두가 지겠지만, 이러한 사태를 불러일으킨 것 역시 우리 모두 함께 한 것이니 함께 연대책임을 질 수 밖에 없는 거겠죠.
어렸을 적엔 김어준으로 부터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만 이제 더 이상은 아닙니다.
권력으로서 군림하며 민주진영을 좌지우지 하려하고
되도 않는 물건을 터무니없는 가격에 팔아제끼고,
소름끼치는 정치콘서트를 하는
제 눈엔 이제 가장 성공한 정치자영업자이자 그 파워를 주체 못해 폭주하는 사람으로 밖엔 안보입니다.
가만보면 내란 때 그 누구보다 자기 몸, 재산 보존을 위해 도망가셨던 분들이
더 난리치는 거 보면...우습다는 생각밖에 안듭니다.
더 이상 유시민과 김어준의 투정을 들어줄 이유는 없어요.
아직도 배후에 누가 있어서 작업질하고 있다고 생각하는 것도 구태스럽다고 보지만
본인이 자신들의 충성 고객과 신도들을 가스라이팅하는 거에 대해선 아무런 죄책감이 없고 뻔뻔함으로 일관하는 것도 매우 역겹습니다.
ㅋㅋ. 헤어지고 자시고 할 게 있나요? 안들으면 되죠.
그러면 자연히 영향력이 떨어질텐데, 헤어져야 한다고 선언까지 해야 하나요?
수많은 사람들이 대수가, 김어준과 유시민이 개소리를 한다고 여기게 된다면 그렇게 될겁니다. 도태되는거예요.
자연도태!
근데, 아직은 아닌 것 같네요.
그렇다면, 사람들이 그렇게 멍청하고 시류에 휩쓸릴까요?
적어도 김어준과 유시민이 하는 말을 알아들을 정도의 사람이라면,
그렇게 멍청하지 않을 겁니다.
가스라이팅요? 신도요? ㅋㅋㅋ. 개무시당하는 느낌이 들어서 기분이 더럽네요.
님과 같이 가스라이팅이나 신을 모시는 수준의 사람들이 아니니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모자란 짓을 한다면. 김어준과 유시민은 바로 아웃될 테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