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게임에 출전한 한국팀 중학생 선수가 30발을 연속으로 만점 을 쏘자 나온 우스개이야기입니다.
이쯤되면 다른나라 선수들이 한국양궁을 이기려면 누가 대표로 나서서 과녁이 아니라 한국선수를 쏘는 수밖에 없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것도 딱 한발에 성공하지 않으면 한국선수가 즉각 반격한 화살이 날아와서 10점 만점으로 급소에 박힐거라 성공확률도 드물거라네요.

아시안게임에 출전한 한국팀 중학생 선수가 30발을 연속으로 만점 을 쏘자 나온 우스개이야기입니다.
이쯤되면 다른나라 선수들이 한국양궁을 이기려면 누가 대표로 나서서 과녁이 아니라 한국선수를 쏘는 수밖에 없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것도 딱 한발에 성공하지 않으면 한국선수가 즉각 반격한 화살이 날아와서 10점 만점으로 급소에 박힐거라 성공확률도 드물거라네요.

인도가 양궁에서 우리보다 더 많은 금메달 딸것으로 예측하더라고요
인도는 몇년간 컴파운드에 집중했는데 성과가 나오나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