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문득 궁금해졌습니다
이번 사건은 어떻게 대응 하는게 가장 확실하고
적에게 전쟁 위험 없이 아니 뭐 전쟁 위험 따지지 말고
가장 확실한 대응이 뭐일지 궁금 합니다
비꼬는거 아니고
진지하게 생각 하는겁니다
어느 선이 적당한가
아니 적당이란게 필요가 없나 부터 시작해서
어차피 이 정부가
하자는대로 안할거니까
가장 효율적으로 적에게 메세지를 전하는 대응
궁금 합니다
여기서는 전쟁 생각 하지 말고요
아
참고로 저는 대한민국의 주적은 북한이라고 생각 하는 사람 입니다
잡아놓긴 하지만 집행은 못합니다.
극우애들이 이걸로 선동하던데
역대 정권들 다 편성하던 예산이에요
지뢰사건 전부터 북한이 계속 슬금슬금 내려오고 있었다는 소식을 들었는데 국방부가 이에 대해 어떤 조치를 취했는지 확인해봐야겠네요.
김일성 김정일 김정은 셋 전부?
대북확성기 등 비물리적 조치를 취하던가
우리도 지뢰를 전진배치하던가
분계선 넘어서 지뢰를 설치할 때 경고사격을 하는 등 비례대응을 해야 합니다
인도주의적 지원 안한지 한참되었는데
무슨 민주당만 정권 잡으면 지원 한다는 헛소리들이
넘치네요 악의적이라고 봅니다
박왕자 씨는 그래 당했는데, 상호주의로 하세요.
https://tv.edaily.co.kr/News/NewsRead?NewsId=01659686645579136&Kind=257
[이데일리 김인경 기자] 지난해 북한 주민에게 실제 전달된 대북 인도지원 규모는 ‘0원’이었지만 정부가 올해 관련 예산을 6676억원으로 대폭 늘린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가운데 5158억원, 즉, 전체의 77.3%에 달하는 주요 사업은 9월이 된 현재까지 집행계획조차 ‘미정’인 상태다.
10일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소속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이 통일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올해 구호지원과 민생협력지원 예산은 각각 1122억3000만원, 5553억8000만원으로 총 6676억1000만원이다.
세부 사업별로는 구호지원 1122억3000만원, 북한 영유아 등 지원 1558억1500만원, 농축산·산림·환경 협력 2477억3600만원의 현재 상태가 모두 ‘미정’으로 기재됐다. 세 사업을 합치면 5157억8100만원으로 전체 예산의 77.3%다. 예상 집행시기와 집행 가능 예상액도 제시되지 않았다.
진짜 이게 선동이죠
윤석열때도 오천팔백억이 잡혀있었지만
실제 집행 금액은 십구억입니다.
불용이라는 거죠.
이재명대통령이 팔백억 늘렸지만
집행될 수 있느냐? 이건 아니죠
요즘 인스타나 쓰레드에
이런 가짜뉴스 선동이 넘치는데
이걸 퍼올줄은 몰랐네요
남북 평화와 통일 대비 비용이지 반드시 쓰는 돈은 아닙니다.
그리고 민주당의 대북정책은 평화뿐만 아니라 북한의 침략를 대비하여 국방력을 강화 하고 자주국방을 확립하기 위해서 전작권 뿐만 아니라 핵잠 보유까지 추진하는 수준 높은 양면 전술을 쓰고 있는데 단순사고방식을 가지셨거나 민주당은 종북이라고 세뇌를 당하신 분들은 이해를 못하고 있죠
비무장 지대는 남북 각2km로 도합 4km고 사고 지역은 그 중간에서 남쪽으로 10M 지점이라고 합니다.
그렇다면 북한(김정은)은 전쟁을 원할까요? 당연히 원치 않을것입니다.
근데도 저렇게 무력도발이 계속 되는거는 우리가 맞고도 가만히 있기때문에 그런거에요. 우리가 대응한다고 해서 쟤네도 전쟁 못합니다.
그래서 전쟁하자는거냐? 라고들 하시는데 못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