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의 없는 지뢰 이런 뉘앙스인가요???
상해목적으로 심은게 아니라구요????
지뢰는 그자체가 작동하면 최대 살상까지 노리는 기폭무기입니다.
북한이 저 위치에서 접경하는건 南밖에 없죠. 그 대상으로 심은거지 북한이 바보입니까?
지뢰 자체가 적대적 세력이 장치를 건들이면 무인으로 공격하게 해놓은 장치죠..
북한 기조 자체가
김정은이 적대적 두 국가론 선언하고 대놓고 민족도 부정하고 있구요
일본의 뜬금없는 군사적 행동이나 최소 그에 준하는 행동으로
대한민국 해경이나 해병이 상해를 입어도
악의는 없었다. , 이럴 분들은 아니잖아요.
저분은 저는
보면 볼수록 참.. 옛날에 금투세도 그렇고..
즐기시나 싶기도하네요(?)
저런게 어케 의원이 된건지....진짜 민주당도 사람 없나봐요...
동네 이장을 데려다 놔도 쟤보다는 잘할듯요...
모든 종류의 지뢰 중에서 가장 악의가 넘치는 지뢰가 이런 탐지불가한 지뢰인데요.
괜히 전 세계 거의 모든 국가에서 금지하는게 아니죠...
이걸 방어용이네 뭐네 하는데... 안하니만 못한 말이라 봅니다.;;
1997년 '오타와 협약(대인지뢰 금지 협약)'이 체결되었고 전 세계 160여 개국이 가입했습니다. 그러나 안보적 이유나 군사적 필요성 때문에 미국, 중국, 러시아, 그리고 남한과 북한을 포함한 30여 개국은 가입하지 않았습니다.
그럼에도 저런 수지지뢰는 국내법으로도 금지입니다... 대인지뢰를 쓴다 한들, 저런 탐지불가한 종류의 지뢰를 마구 쓰는 나라는 진짜 몇 되지 않아요.
괜히 목함지뢰나 수지지뢰 같은 것들에 악의적이라는 말을 쓰는게 아닙니다. 진짜 나쁜짓이니까 그러는거죠.
당장 이 문제를 과거(2015년) 목함지뢰와 막바로 비교해서 군사적 대응 조치에 나서는 것은 조금 신중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그는 “당시엔 북한이 우리 군의 수색로 상의 소통문에 지뢰를 심어 우리 군 장병들을 상해하려고 하는 의도를 분명하게 가지고 있었고,
“그런데 이번 (사고) 지역은 우리 군이 수색 작전을 펼치지 않는 지역이라 (북한이) 우리 군을 상해할 목적으로 심었다고 단정하기는 좀 어려운 측면이 있다”
대충 이런 인터뷰 아니었나요?
무기는 쓰기나름이지 첨부터 수비용 공격용이 없죠.
지뢰는 방어용으로만 쓰이는 게 아니라, 공세용으로도 사용됩니다. 과거 우리 육군 야전교범에서도 지뢰의 공세적 매설법과 방어적 매설법 나옵니다. 이런 공세적 사용에 대해선 우리군의 전술교리의 기반이 된 미군도 마찬가지고 반대로 소비에트연방(구소련)영향을 받은 러시아/북한/중국 다 마찬가지고요.
In modern military strategy, the concept of using mines as an offensive weapon has gained traction.
https://nordicdefencereview.com/from-shield-to-sword-the-offensive-potential-of-modern-mines/
TACTICAL MINEFIELDS
Tactical minefields are employed to directly attack enemy maneuver and to give the defender a positional advantage over the attacker. Tactical minefields may be employed by themselves or in conjunction with other types of tactical obstacles. They attack the enemy's maneuver by disrupting its combat formations, interfering with its C 2 , reducing its ability to mass fires, causing him to prematurely commit limited breaching resources, and reducing his ability to reinforce. The defender masses fires and maneuver to exploit the positional advantage created in part by tactical obstacles.
Tactical minefields add an offensive dimension to the defense. They are a commander's tool for recapturing and maintaining the initiative that is normally afforded to an attacker. Combined with fires, tactical obstacles force the attacker to conform to the defender's plan.
[Tactical minefields may be emplaced during offensive operations to protect exposed flanks, isolate the objective area, deny enemy counterattack routes, and disrupt enemy retrograde. This chapter further discusses the principles behind designing, integrating, siting, and emplacing tactical minefields.]
https://www.globalsecurity.org/military/library/policy/army/fm/20-32/chap2.html
부대 입구가 아니죠. 사실 왜곡하지 맙시다.
우리군 부대 입구에 지뢰매설을 했다면 그건 우리군의 경계가 뚫린 겁니다.
경계는 어느 나라나 어떤 부대도 뚤릴수 있어요. 그럴수 있어요.
하지만 진짜 문제는 쳐들어 온놈들이 문제인거죠. 안그래요?
그리고 군사분계선 넘어와서 지뢰매설했는데 대체 뭔 소릴 하고 싶으신가요?
부대입구와 비무장지대 분계선에서 10M는 많이 다르죠
무서워요....그런 논리..
참 안타깝습니다. 군대는 갔다오셨지요?
비무장 지대가 안전하다고 생각하고 지뢰가 매설되어 있다는 것을 모르는 사람들이 미필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