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버 김어준 말대로, 대통령이 알고리즘 감옥에 진짜 갇혀있다면.. 진짜 큰일입니다.
윤석열이 계엄할때도 유튜브 보고 재정신을 못차리고, 계엄했다는 설이 사실 나름 유력한 설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대통령을 알고리즘 감옥에서 빼내야할텐데요..
저는 뭐 다른건 모르겠고 부동산 쪽으로는 확실이 알고리즘 감옥에서 이상한 폭락이들 이야기만 듣고 있는 것으로
심증이 확실합니다.
빨리 알고리즘 감옥에서 나오시길 바랍니다.
sns 중독에서 벗어나셔서 리트윗도 그만하시고.
이러다 나라 망할까 두렵습니다.
오늘도 임대사업자 빨리 집팔라고 혜택 시한 줄이는 정책을 내놓으셨는데.
10년씩 보증금도 연5% 이내로올리면서, 임대를 주던 임대사업자는 투기세력이 아닙니다.
그리고 보통은 싸게 멀쩡히 오래 살던 세입자를 쫓아내야지 집을 팔수가 있습니다. (임대사업자 주택은 시세보다 보통 싼상태인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오래 살고들 계신데.)
지금 이 전월세 난에 어떻게 빨리 집비워주고 나가라는 소리를 세입자한테 합니까? 그게 정부가 원하는 일입니까?
그런것을 시키는 정부는 참 나쁜 정부입니다. 집을 파는것은 선한일이고. 임대를 주는것은 악행이라는 생각을 어떻게 바꿀수 있을지 걱정입니다. 알고리즘 감옥에서 나오세요. 대통령님.
정책에 얼마나 반영하시는 지는 모르겠지만 방향은 어느정도 비슷한것 같습니다
공개적인 국무회의를 하고 서류 다 검토하고 지역 돌아다니면서 의견 청취하는 분인데
그러니까 김어준이 반명 소리 듣는 겁니다.
이들은 뭘 주장 할때 근거도 없습니다.
유시민 부터 대통령을 졸로 보니 유시민을 종교 처럼 따르는 자들이 다 졸로 보는듯합니다.
적어도 노무현을 이해하고 노무현의 정신 계승하는 이재명 대통령은
노무현 대통령과 김대중 대통령의 비전을 이해하고 그에 맞는 말과 행동을 가고 있죠.
유시민은 이재명 하찮게 보는거 보면 애초 부터 노무현도 피상적으로 지가 좋아하는 부분만 좋아한듯 합니다.
진중권 변희재 급이라 생각합니다. 이제는 팩트도 많이 벗어나서 이야기 하시더라고요
졸로 보아서가 아니라
오히려 너무 많은 정보에 압도당하면
본인이 원하는 정보만 취하기 마련입니다.
역사 속 전쟁때 지도자들의 오판은 항상 그러했습니다.
회의는 공개적으로 하는데 뭔 알고리즘 타령하는게 웃긴거 아닌가요?
본문글에서 쓴 알고리즘이 꼭 유튜브만을
말하기보단 선호하는 정보만 취하기 시작하면
알고리즘처럼 그런 정보만 폐쇄적으로 제공된다는 뜻으로 이해했습니다.
부동산 정책에 있어 이광수가 주장하는바를 시행하면 전월세난이 심각해진다 수많은 사람들이 경고했지만 결국 이광수 주장대로 했고
보시다시피 전월세난 매우 심각해졌습니다.
본문글의 임대사업자 문제도 매우 심각한 문제입니다.
정부정책의 신뢰도에 타격을 입었고
민간임대시장이 초토화되고 있죠.
그리고 모든 회의를 공개하진 않습니다.
저도 요는 알고리즘에 빠진거 이재명이 아니고 김어준이죠
무슨소리신지 이광수 말들으면 망한다고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외쳤는데요.
제 지난글 보시길
그게 본문에서 말한 알고리즘감옥 아닐까요.
작가님 이거는 좀 아닌거 같아요. 하는 사람이 주변에 있을까요? 그렇게 이야기 하더라도
유시민보다 말을 잘하는 사람이 주변에 없을 것이고. 유시민이 인정하는 사람이 주변에 없겠죠.
김어준도 추앙해주고 주변에 다 우쭈쭈 무리가 있겠죠.
제왕적인 환경에 있는건 유시민이겠죠. 그래서 그런말 쓰는건가?
본인은 다른 미디어나 언론에 나가지도않고
유튜브알고리즘의 한 축인데요
대통령보고 유튜브,SNS 알고리즘에 빠져있다는건
얼마나 만만하고 멍청하게 생각하고있다는 반증입니다
그런데 대통령 업무가 일상으로 치부될 일인가요? 일국의 통수권자가 국민들과 SNS에서 키보드로 싸우고 앉아있는데 이걸 공존이라 하나요? 허허...
노무현 대통령은 지지층과의 불화에 대해 대화와 토론을 통해 소통하고 싶어 했으나,
당시에는 국민과 직접 소통할 수 있는 구조가 아니었다.
언론을 통한 정보 전달은
왜곡되거나 특정 사항만 부각되어
대통령의 뜻이 제대로 전달되지 않는다는 답답함을 느꼈다
그는 직접 인터넷에 댓글을 달아보기도 하는 등
본인이 할 수 있는 모든 방법을 동원해 소통하려 노력했다.
생방송 요청이 들어오면 100% 수용하고, 기자들에게 직접 설명하며 질문받는 것을 좋아했다.
심지어 기자에게 직접 메일을 보내 의견을 피력하기도 했다.
노무현 대통령이 그렇게 하려고 했던 방식중에 하나입니다.
국정 공개도 마찬가지구요.
그래서 노무현의 계승자 소리를 하는거에요.
굳이 보면서 과장하며 욕하는게 더 이상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