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공군의 새 가족이 된 KF-21 보라매 양산 1호기!
기체 곳곳에 적용된 첨단 기술,전자전 방어 체계부터 강력한 쌍발 엔진, 비행 안전성을 높인 이중화 체계까지!
전·현직 공군 조종사가 함께 겉모습만으로는 알 수 없는 KF-21의 진짜 능력을 파헤친다! "
실세 조종사 분들이 양산 1호기로
직접 설명해 주시니, 더 멋져 보이네요. ㅎㅎ
"대한민국 공군의 새 가족이 된 KF-21 보라매 양산 1호기!
기체 곳곳에 적용된 첨단 기술,전자전 방어 체계부터 강력한 쌍발 엔진, 비행 안전성을 높인 이중화 체계까지!
전·현직 공군 조종사가 함께 겉모습만으로는 알 수 없는 KF-21의 진짜 능력을 파헤친다! "
실세 조종사 분들이 양산 1호기로
직접 설명해 주시니, 더 멋져 보이네요. ㅎㅎ
노무현 정부 (기반 조성): 사업 타당성 검토를 진행하고 장기 방위력 개선 사업으로 반영하여, 선언에 불과했던 프로젝트가 실제 연구와 계획 단계로 진입할 수 있도록 뼈대를 세웠습니다.
이명박 정부 (탐색개발 및 국제협력): 사업성이 부족하다는 반대 여론이 있었으나 탐색개발(기본설계 이전 단계)을 결정했습니다. 또한 개발비 부담을 덜기 위해 인도네시아를 공동 개발국으로 참여시켰습니다.
박근혜 정부 (체계개발 본격 착수 및 독자개발 결단): 2015년 12월 한국항공우주산업(KAI)과 본계약을 체결하며 본격적인 체계개발에 착수했습니다. 특히 미국이 AESA 레이더 등 4대 핵심 기술 이전을 거부해 사업이 좌초될 위기에 처하자, 이를 국내에서 독자 개발하기로 결단한 것이 가장 중요한 분기점이 되었습니다.
문재인 정부 (시제기 출고 및 명명): 방산 예산을 적극적으로 지원하여 체계개발을 안정적으로 이끌었고, 2021년 4월 역사적인 시제 1호기 출고식을 거행하며 'KF-21 보라매'라는 공식 명칭을 부여했습니다.
윤석열 정부 (초도비행 및 양산·전력화): 2022년 7월 첫 시험 비행에 성공한 이후 각종 무장 시험을 거쳐 최종 '전투용 적합' 판정을 이끌어냈습니다. 마침내 최초 양산 계약을 체결하고 2026년 공군에 1호기를 인도하며 실전 배치의 결실을 맺었습니다.
이재명 정부는 빼 놓으셨네요. ㅎㅎ
그리고 석열이는 빼는게 좋을듯요.
국방부·방사청의 신청액 및 기존 계획 대비 연구개발(R&D)비와 양산 준비비가 대폭 삭감해서,
암흑의 시기였는데, 욕을 해도 시원찮을 것 같네요.
2001년 3월 김대중 전 대통령 국산 첨단 전투기 개발 선언 (공군사관학교 졸업식)
2001년~2014년 타당성 검토 및 논쟁 기간 (사업성 부족 등의 이유로 수차례 지연 및 재검토)
2015년 12월 KF-X 체계개발 착수 계약 체결 (한국항공우주산업(KAI) 주관 본격 개발 돌입)
2021년 4월 KF-21 시제 1호기 출고식 및 '보라매' 명칭 공식 명명
2022년 7월 시제 1호기 초도 비행(첫 시험 비행) 성공 (세계 8번째 초음속 전투기 개발국 반열)
2024년 상반기 공중급유 시험 및 공대공 미사일 발사 시험 성공, 초도 양산 계약 체결
2026년 5월 '전투용 적합' 판정 및 최초 형식 인증 획득
2026년 7월 29일 KF-21 체계개발 공식 종결 선언 (Block-1 개발 완료)
2026년 하반기 양산 1호기 공군 인도 및 전력화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