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저는 민방위 끝난지 10년도 넘어서 상관은 없지만
은근 전쟁을 바라시는 분들이 많은거 같아요
아직 아무 대응 안한거 같지만 (여태 일하느라 아무 정보가 없네요)
얘네들이 총을 쏜것도 아니고 미사일을 쏜것도 아니고
어떤 대응을 해야할지 감이 안오네요
우리도 가서 지뢰 매설?
일단 강력하게 지탄하는 성명 발표 정도가 한계일거 같은데요
이재명 대통령이 이정도는 할수 있겠죠
근데 솔직히 그 이상 하면 저는 살짝 무섭네요
뭐 저는 민방위 끝난지 10년도 넘어서 상관은 없지만
은근 전쟁을 바라시는 분들이 많은거 같아요
아직 아무 대응 안한거 같지만 (여태 일하느라 아무 정보가 없네요)
얘네들이 총을 쏜것도 아니고 미사일을 쏜것도 아니고
어떤 대응을 해야할지 감이 안오네요
우리도 가서 지뢰 매설?
일단 강력하게 지탄하는 성명 발표 정도가 한계일거 같은데요
이재명 대통령이 이정도는 할수 있겠죠
근데 솔직히 그 이상 하면 저는 살짝 무섭네요
서희가 강동6주를 어떻게 받아온건지 생각해보세요.
대체 사람이 얼마나 죽어 나가야 제대로 된 대응을 할수 있을까요?
뭐 북측에서 깨갱할수도 있으니 도박해볼만 하네요
그리고 아들 운운 하는건 극단적이 아닌가요
그럼 어떻게 하길 바라세요?
실탄 사격? 미사일? 수류탄?
주땡님은 이걸 어떻게 뭐라도 하실건지 너무 궁금합니다
전쟁은 싫지만 감정적이기 쉬운 상황이니만큼 워딩 선택에 신중해야 할거 같습니다.
원글 워딩이 말씀하신대로 잘못되었습니다
격하게 반응해서 죄송 하단 말씀 드리고 싶어 다시 댓글답니다
사실 저는 그때 전쟁을 원하는 쪽 이었죠 미친xx 들 똑같이 포격 날려버렸으면 했습니다
그 사안이 정치화되어 언급되기를 바라십시오.
그게 아니면 개죽음이거나 가치가 없을테니까요.
이 나라는 좌우 가리지 않고 상대방을 공격하는 일에만 애도를 합니다.
전쟁은 누가 강하냐가 아니라 누가 잃을 게 많은가로 결정나는 것 같습니다.
이란은 수백명이 죽어도 눈 하나 깜짝 안 하지만, 미국은 단 한 명이 좋아도 국내 여론이 싸늘해지고
사우디는 우리나라보다 더 많은 국방비를 쓰지만 값비싼 정유시설 방어를 못해서 쩔쩔매고
우리도 맘 같아서는 전투기 띄워서 타격하면 어떨까 하지만
서울이 장사정포 사정거리에 있고, 메모리 반도체 공장도 천만원짜리 드론 하나로 한달을 멈춰세울수 있으니...
민주주의 vs 민주주의라면 모르겠지만 저쪽은 일개 국민에게 힘이 있는 게 아니서요.
해당지역에 지뢰 제거 로켓과 장비 투입해서 지뢰지대를 초토화 시켜 버려야 합니다.
"이번일이 전쟁으로까지 비화되는일이 없으면 좋겠다" 정도 일꺼라도 저혼자 생각해보았습니다.
그런데 이야기의 전개가 좀 논란이 있을수 있을것 같아요. 같은 말도 아 다르고 어 다르니까요.;
근데 제 부족한 글에서 진심을 알아봐 주셔서 정말 감사 합니다
전쟁 날까 진짜 무섭습니다
그리고 남은건 [핵무기] 위협입니다. 전쟁날까봐 무섭다고 하시는데, 그동안 우리가 지원한 자원으로 적은 가장 강력한 무기를 만들었습니다.
그렇다면 해볼만 하겠네요
비꼰게 아니라
상호주의 원칙에 따른 비례적 대응을 해야죠.
최소한 사고지점과 인접한 적GP를 겨냥해서 보복사격 정도는 해야한다고 봅니다.
아울러서 대북확성기 같은거는 우리 국민들에게도 소음피해가 발생할 수 있으니,
화려한 광안리 드론쇼 정도 되는 프로그램으로 ㅎㅎㅎ 매일 휴전선에서 시각적 쇼를 좀 하면 좋겠네요.
필요하다면 강경한 자세로 나가야 할 때가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