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남성이라면 군에가면 남북 무기 제원에 대해 배울것입니다. 저도 80년대 후반 군 입대하여 남과 북의 무기 체계에 대해 배운 기억이 아직 남아 있습니다.
그중에 대인지뢰에 대한 기억이 아직 남아 있는데 요즘 무기 체계가 많이 변했겠지만 제가 배운 지식을 갖고 현재 지뢰 폭파에 관한 논란을 생각해보면 의문이 많습니다.
지뢰는 대인지뢰와 대전차 지뢰로 나뉘는데 그중에 대인지뢰는 남북의 차이가 특이해서 아직 기억하고 있습니다.
제가 배운 내용으로는 우리군의 대인지뢰는 일명 발목지뢰 하지절단형 북한군의 대인지뢰는 목함지뢰는 인마살상용으로 배웠습니다. 북한군의 목함지뢰는 우리군이 사용하는 발목 보다 폭발력이 세기 때문에 터지면 사람이 죽고 우리군이 사용하는 발목지뢰는 하지절단형 즉 무릎밑이 날라간다고 배웠습니다. 이유는 적군을 죽이지 않고 부상을 입혀 전체 부대의 사기와 기동성을 떨어뜨리는데 목적이 있다고 배웠습니다.
우리군이 사용하는 지뢰가 더 잔인하다는 생각을하면서 교육받은 기억이 있네요.
우리군이 북한의 목함지뢰에 당한 것이라 발표한 여러 사건들을 보면 군에서 배운 발목지뢰에 의한 부상으로 보여서 우리군이 발표하는 북한군의 목함지뢰에 의한 부상이라는 것에 대해 의문을 갖고 있습니다.
현재 우리나라에서 이런 말을하면 북한편을 든다거나 음모론자라거나 심하면 빨갱이라는 소리를 듣게 될거라서 아무도 말을 안하는것 같더군요.
특히 이번 지뢰 폭파 사건에서 우리군이 지뢰지역을 진로개척을하다 사고가 난거라는데 북한이 고의로 했을 가능성도 없지 않지만 우리 군의 실수가 있었을 가능성도 있지 않을까요?
m16 도약지뢰는 소대급이 몰살
인데 뭔 m14한국군 유실지뢰이야기를하죠?
파편에 금속없는것과 tnt rdx고 테트릴 성분안나왔다는 국과수와 국방부장관 오피셜도 부정해가면서요?
북한 문제라 그냥 막 발표하지는 않았을 것 같습니다.
왜 우리가 잘못한것처럼 이야기하시는지요
그리고 배우셨는데 반만 배우셨네요
지뢰 방호장구 착용하면 골절 수준에서 끝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