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5:00 KST - Airbus - 에어버스의 A350 XWB 화물기 버전 A350F 1호기 리버티가 방금 툴루즈 에어버스 공항에서 첫 초도비행을 시작했습니다. 이로서 보잉 777F가 가지고 있던 최대 수송량 (약100톤)의 기록은 A350F가 가져갈 것입니다. (항속거리 8700Km, 수송량 약 110톤)
보잉 777F의 CO2 배출기준이 ICAO 최신기준에 만족하지 못함에 따라 A350F가 강력한 화물기의 대안으로 떠올것 것으로 기대됩니다. 에어버스는 A350F가 경쟁사 항공기 대비 최대 40% CO2 배출량을 감축했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콜사인 MSN700 을 부여받은 러버티 기인 A350F 1호기는 툴루즈에서 총 400시간 비행시험을 마친후 유럽항공청 및 미 FAA의 감항신청을 위한 성능검증절차에 돌입할 것이라고 에어버스는 덧붙였습니다. 에어버스는 1호기, 2호기를 최종조립을 마치고 감항인증에 투입하여 동시에 인증절차를 앞당기고 조기에 고객사에게 인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9동체에 X엔진과 랜딩기어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