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가 학폭 당하고 오면 그래도 대화로 해결해야한다 혹은 너가 옛날에 원인을 제공했다라고 하실건가요?
깽값을 받아내든 학폭위를 열어서 가해자 입시길을 망치든, 고소를 하겠죠. 극단적인 경우에 용역 보디가드, 깡패까지 고용하는 경우도 있다고도 하고..
남에게 상해를 입히는 행위는 가해자가 강자든 약자든 상관없이 절대 용납되어선 안되고 단순대화로 해결할 문제는 아니라고 봅니다
자녀가 학폭 당하고 오면 그래도 대화로 해결해야한다 혹은 너가 옛날에 원인을 제공했다라고 하실건가요?
깽값을 받아내든 학폭위를 열어서 가해자 입시길을 망치든, 고소를 하겠죠. 극단적인 경우에 용역 보디가드, 깡패까지 고용하는 경우도 있다고도 하고..
남에게 상해를 입히는 행위는 가해자가 강자든 약자든 상관없이 절대 용납되어선 안되고 단순대화로 해결할 문제는 아니라고 봅니다
평화가 우선이긴 하지만....찍소리 못하던 윤수괴시절 보면 그렇지 않나요?
그걸 공격하면 그땐 그만큼 대응수준이 올라가는거고요
전 방법을 잘 모르겠습니다. 머 외교적으로 사과해라 이런건 별 의미 없어보이고,
미사일이라도 한대 날려줘야 되나 싶기도 하고 그렇네요.
우리가 가진게 많으니 웬지 일터지면 손해날것 같고...
이에 상응하는 조치와 재발 방지를 위해서 최대한 북을 압박하고, 국제사회의 공조를 얻어야 하는 것은 맞습니다.
우리 국민들도 그렇게 되길 바라고요.
그런데, 북에 전쟁도 불사해야 한다고 하시는데요.
전쟁을 하면, 수천 수만명의 장병과 국민들이 죽거나 다칠 상황에 있습니다. 그 많은 사람들의 죽음과 재산을 담보로 전쟁을 하면서 얻을 수 있는 이득이 그렇게 큽니까?
전쟁하게 생겼으면 해야죠. 그런데, 지금이 전쟁 이외에는 해결할 방법이 전혀 없는 상황입니까?
그걸 묻고 싶은 겁니다.
공식사과를 할리도 없을것이고 설령 받는다 한들 그게 무슨 의미가 있겠어요.
수뇌부나 일부 국민들이 전쟁 날까봐 벌벌 떠는거 지금부터 보이는데 맨날 우리 국민은 또 장병들은
억울하게 다치거나 목숨을 잃는거죠...
글을 안 읽으세요?
전쟁하게 생겼으면 하자고요.
전쟁 이외의 방법을 다 써보고 도저히 안되는 상황이면 전쟁하자고요.
무턱대고 뒤도 돌아보지 말고 전쟁할 거 신경 쓰지말고 일단 보복하자 박살내자 하자는게 아니고요.
지금 북한이랑 대화도 끊긴 마당인데 어떤게 효율적일까요?
국군 장병이 중상입니다!!
효울적??? 을 따진다구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