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딴 양아치국가엔 인도적 지원제의도 사치입니다. 어차피 그동안 대화제의, 지원제의 다 무시했지만요. https://n.news.naver.com/article/052/0002412479?sid=100
지뢰 매설한 북한군도 열받지만 이악물고 북한 쉴드친 사람들한테 더 열받는군요.
우리나라 장병 크게 다쳤는데 못할말들 하는 사람들 너무 많네요.
같은 우리나라 국민 맞나요?
그냥 정신세계는 북쪽에 있어야할 사람들이 너무 많은 것 같습니다.
연평해전 때였나 실탄 지급받고 탄도 실어 놓고 투입 명령 기다리던게 기억납니다.
그런일 안했던 것도 아닙니다. 우리쪽도 생각외로 여러번 했죠. 북한도 멀쩡한 연평도에 대포 날렸는데요.
이 판단이 의미가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고, 어차피 북한의 위반이니 똑같다고 하는 사람도 있겠죠. 장관 실제 발언은 좀 조심스럽게 여지를 남겼는데 헤드라인은 강경하게 뽑혔네요.
우리 군 상해목적이라거나, 북한군에 의한 피해라는 본질은 다르지 않지만, 어느 정도 수위의 대북제재 대상인지는 언제 심어진 것인지 좀 더 사실관계 확인에 시간이 필요해보입니다.
그러니까 매설은 맞는데 언제 냐는거죠..
이제 그만 절연하고 남한, 북한이 따로 지내면 좋겠습니다.
전쟁을 할 필요도 없고, 그렇다고 굳이 통일을 하려고 애쓸 필요도 없고,
혹시 모를 전쟁에 대한 방어는 제대로 하고, 그냥 남남처럼 살면 안 되나요.
왜 여기에 힘을 빼는지도 알 수 없고, 정치적으로 이용하는 것도 지겹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