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200달러 짜리 프로가 소비량이 너무 많아서 새 손님을 안 받고 있었는데..
곧 받는다고 합니다...
그런데 기존의 계산 방식이 아니라 400$ 어치 크래딧이랑 같은 양으로 맞춰 준데요..
대신 구독 유저에게 공짜로 재공되는 서비스 같은걸로 조금 덜 창렬하게 보이도록 디자인 했다는데..
구체적인 내용은 없고 내일 정확하게 발표 한다는것같습니다...
채감상 크래딧 너무나도 빡빡해서 이게 맞나 싶은 느낌이 드네요.. 당연히 여기 맞춰서 100달러 프로도 너프 할것 같은데..
앤트로픽 한번 써 봐야 하나 싶네요...
잘 모르겠습니다. 것도 내일 되어 봐야 정확하게 말 해 줄 것 같던데요...
x5는 지금도 astra 의 경우 아껴쓰면 이틀이라서. 제대로 사용하는 느낌이 아닌데.. 여기서 더 까면 뭐 못쓴다 느낌 들것 같아요.. 5.6도 뭔가 너프 당한것 같고요..
한달에 크래딧 60달러 어치 정도면.. 뭐 한 삼일이나 갈지 모르겠네요...
딱히 그거 더 팔고 싶은 생각도 없고 그냥 너무 큰 모델 만들어서 당장 컴퓨팅 파워가 모자란가 봐요...
크레딧 충전하다 집안 말아 먹을 것 같네요~
첨에 100$ pro 긁었을때는 이정도면 쓸만하다고 생각했는데.. 5.6 나오니까 빠듯해 졌고..
6 아스트라 나오니까 그냥 쓰면 이틀.. 아껴쓰면 3일 정도 쓰더라고요 리셋권 가지고 어찌저찌 버티면서 200 pro를 가야 하나 하고 생각했는데.
200도 노답이 되었네요..
직전에 100달러로변경핬는데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