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못 받겠지? 하는 걸 어지간하면 다 받습니다.
안세영이 치는 코스로 따라가려면 코트 전체를 휘젓고 다녀야 합니다.
별로 세게 치지도 않는데 워낙 구석구석을 찌르니 저 정도면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체력이 녹겠네요.
ps. 이거 쓰는 사이에 야마구치 푸시가 안세영 머리를 강타하네요 ㅋㅋㅋ 물론 그렇진 않겠지만 뭔가
게임 x같이 하네 느낌이 ㅋㅋㅋ
이건 못 받겠지? 하는 걸 어지간하면 다 받습니다.
안세영이 치는 코스로 따라가려면 코트 전체를 휘젓고 다녀야 합니다.
별로 세게 치지도 않는데 워낙 구석구석을 찌르니 저 정도면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체력이 녹겠네요.
ps. 이거 쓰는 사이에 야마구치 푸시가 안세영 머리를 강타하네요 ㅋㅋㅋ 물론 그렇진 않겠지만 뭔가
게임 x같이 하네 느낌이 ㅋㅋㅋ
더운데 추움
초반에는 어? 해볼만한데? 하다가,
이리저리 뛰다가 결국 다리가 풀려 지더군요.
상대 입장에선 경기 운영을 참 X같이 하는 것 같습니다. 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