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진영 내부에서 극단주의자들이 판치며 서로 쥐어뜯고 싸우는 동안,
이때다 싶어 불판에 기름 붓는 선동꾼들과
거기에 뇌 빼고 휘둘리는 숙맥불변님들 덕에...
진짜 한동훈, 오세훈, 김문수 같은 인간들한테 정권 그대로 바치는 꼴을 볼지도 모르겠네요.
지금 이 상황을 보면서 뒤에서 팝콘 튀기며 표정관리 안되고 있는 자들이 누굴까요?
참씁쓸합니다.

민주진영 내부에서 극단주의자들이 판치며 서로 쥐어뜯고 싸우는 동안,
이때다 싶어 불판에 기름 붓는 선동꾼들과
거기에 뇌 빼고 휘둘리는 숙맥불변님들 덕에...
진짜 한동훈, 오세훈, 김문수 같은 인간들한테 정권 그대로 바치는 꼴을 볼지도 모르겠네요.
지금 이 상황을 보면서 뒤에서 팝콘 튀기며 표정관리 안되고 있는 자들이 누굴까요?
참씁쓸합니다.

하다못해 SNS라도 금지시켜주세요
바꾸지도 못하고 버리지도 못하고 국민들은 최선이 아닌 차악을 선택하게됩니다
일본같이 국민들이 정치를 포기하는 상황보단 차라리 최악의 상황을 겪고 각성하는편이 낫다고 생각됩니다
극우들 지금 하는거 죄다 김어준 유시민이 먼저
한거죠
부정선거 , 잘못하더라도 절대 사과안하기
상대방 멸칭으로 갈라치기 (이대남 이찍남등)
다 원조 입니다
김어준 방송 따위가 대통령 지지율을 60퍼센트에서 30퍼센트로 다운 시켰다면.
없애는게 아니고 거기에 잘보이는게 맞다고 봅니다. 그 논리라면 다시 올릴 수 있는 것도 김어준이잖아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270782CLIEN
뭐가요?
그냥 내 맘에 안든다고 해악이라고 하면 안되지 않을까요?
제가 볼 땐 이재명 편 안들어준다 같은데. 다른 수 많은 해악이 뭐가 있을까요
과거에는 그 YS조차 검찰이 세기의 라이벌 대선후보 DJ를 비자금 문제로 수사하자고 했을 때 버럭 일갈하며 막아줬습니다.
세상에 누구 하나 나와 똑같은 사람이 없듯, 인물과 사안에 대한 의견과 내용에 개인의 차이는 있을 수 있고, 그러니 이견들 또한 있을 수 있는 것인데...
문제는, 의견의 교환이 아니라 그저 그 차이를 부추기고 분쟁을 키우는 것 그 자체가 온라인 활동의 목적인 사람들이라 봅니다.
혼란과 분열, 그리고 나아가선 무관심까지 키우는 참 오래된 방법이, 다양한 기술의 시대를 만나 더 흥하는 것 같습니다.
전체 지지율은 대통령과 민주당 하는 거에 따라가는 거죠.
저는 지금도 정청래대표가 왜 연임에 도전했는지 미스테리 입니다. 연임 도전 안했으면 그냥 김민석 당대표 되고 조용 했을 텐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