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딱 20년 전의 크라운제과 쿠크다스 포장을
기억하시나요?
2006년 9월 10일자 제안자의 제안서 내용에
자세하게 기록(첨부 2)되어 있습니다.
이데일리 단독 기사 입니다.
아래링크로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https://m.edaily.co.kr/News/Read?newsId=03184886645577824&mediaCodeNo=257
첨부 1
2006년 9월 크라운제과에 제안 할 당시까지,
크라운제과 쿠크다스 포장 상태

첨부 2
2006년 9월 10일자 제안서 2페이지 내용으로,
자세한 제안 내용과 함께
문제점도 상세하게 제시해 준 일러스트.

첨부 3


첨부 4
2008년 크라운제과 쿠크다스 제안서 수령후
제안자에게 보낸 감사편지

감사합니다.
저도 쿠크다스는 간혹 살짝 먹기좋더라구요..
많이 달죠..
비닐을 Open써진대로 뜯어서..
3조각으로 쪼개먹어요..ㅎㅎ
2번을 뜯어야하고 많이 불편해서 제안을 했었는데...
다만, 안부서지게 뜯는게 아주 일이었죠. ㅎㅎ
안녕하세요. 제가 당사자입니다
관심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돈돈돈돈 그게 아니고 돈돈돈돈 이 있었겠네요
왜 안주는거예요 이건 줘야지(천지인도 준걸로 기억이…. )
응원 부탁드립니다.
크라운제과 대표 명의 감사편지 말고도
자료들이 많이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우리나라 대기업들은 개인이나 하청업체 혹은 중소기업의 아이디어를 날로 먹으려는 경향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이 대기업 상대하기에는 구조상 힘이 많이 부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