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항공원 수로가 수심이 얕고 산소 농도가 적절치 않아서 3미터 이상 되는 대형 상어가 서식하기가 적당하지 않다고 합니다. 특히 특정 장소를 빙빙 도는 행동은 상어가 방향감각을 상실했을때 나타나는 현상으로 추정되고 수로로 들어온 이후 적절한 먹이 활동이 관찰되지 않아서 서둘러 내보내지 않으면 자칫 폐사의 위험이 있다는 전문가들 지적이 많아서 내보내는 겁니다.
결정적으로 전국민적인 관심으로 온갖 스트리머들이 드론과 카메라를 수로에 들이대면서 방송중인데, 조만간 미친넘들이 조회수 빨아먹으려고 희한한 짓을 하다가 불미스러운 사고라도 나면 결국에 부산시 책임이 되니까 부산시에서는 빨리 내보내는게 맞죠.
중간보스
IP 203.♡.44.185
09-29
2026-09-29 16: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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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YA님 그리고 부캉이(무태상어) 기준 난류 어종이라 날이 추워지기 전에 수로에서 나가서 따뜻한곳으로 돌아가지 못하면 얼어죽게 됩니다.
스트레스를 안받는지는 모르죠 ㅠ 워낙 크면서 또 예민한 동물인데, 저기 계속 있는게 정상이 아니라고 봐야합니다.
결정적으로 전국민적인 관심으로 온갖 스트리머들이 드론과 카메라를 수로에 들이대면서 방송중인데, 조만간 미친넘들이 조회수 빨아먹으려고 희한한 짓을 하다가 불미스러운 사고라도 나면 결국에 부산시 책임이 되니까 부산시에서는 빨리 내보내는게 맞죠.
https://www.youtube.com/live/eVgywW4VPLQ?si=rQ0EwN_c9mpx7Vm3
그물도 마취총도 못쓴다고합니다
아침에 수로에 배 띄워놓고 물총으로 상어몰이 하는걸 보니 너무 허접하긴 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