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v.daum.net/v/20260929110258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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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는 케네디 암살사건 관련해서 각종 의혹들을 영화로 만들어도 논란이 없는데 우리나라는 왜 이럴까요? 이승만 박정희를 국부로 취급하는 인간들이 있으니 그들을 지지층삼는 국힘이 발작하는구만..제발 독재역사들 그만 추앙해라.
육영수 여사 암살사건은 예전 뉴스영상들과 시사프로그램에서 다룬것도 많으니 좀 보고오시고요.
물론 박정희가 설마 지 아내까지 죽였겠냐고 저도 잘 믿지는 않습니다만은 문세광이 쏜 총이 아닌 다른 사람이 쏜것 같다는 찝찝한 의혹이 많은 사건이라 나온 극본의 영화라고 생각합니다.
국힘이 저리 발작할수록 영화 홍보만 되는격이죠.
님들 뜻대로 수사도 이루어지기 어렵고 국감에서 다루지는 않을것이고 또 관련 관계자들도 안올겁니다.
그리고 이진숙은 표현의 자유가 탈착식이네요.
최근에는 '표현의 자유'를 가장 힘차게 외치던 집단이 저들 아닌가요?
자기들이 얘기하는 '표현의 자유'는 다른 개념인가요?
영화적 허용이 어디까지 되는것인지 잘 모르겠네요.
설마 젊은 사람 중에서 박정희를 좋아하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 합니다.
죄명 "5개의 대통령님"은 누구인가요? 이런 함축적인 정보에 대해 알기가 쉽지 않군요.
청년층이 국가에 대해 내란을 일으킨 자를 좋아할 리는 없다고 봅니다. 많은 사람이 박정희를 독재자라고 하는데, 독재라는 것은 정치적인 판단의 영역이겠지만, 국가 내란죄는 법적인 판단이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