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87/0001220870?event_id=087_1790645642175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9197153?sid=100
.
.
오늘 국무회의 모두발언에서 신속하고 투명한 조사 그리고 근거없는 음모론으로 안보가 불안하면 안되겠다 하시고
장병들에 대한 위로를 다시 하셨습니다.
지금은 북한에게 집적접인 이야기를 안합니다만은 국군의 날이 다가오니까 그때 연설에서 뭔가 더 강한 이야기가 나오기를 바랍니다.
대북기조 수정은 어쩔수 없어보입니다.
그리고 유엔연설과 연관짓은 야권에 대해서도 청와대 관계자가 엮지 말아달라고 했습니다.
죄다 일하는게 이런식입니다 ㄷㄷㄷ 진짜 어이할지 걱정입니다 ㄷㄷㄷ
군의 대응은 "신속""대응"이 철칙입니다. 원칙도 아입니다. 철칙입니다.
작전에 수행에 대해서는 전후에 대한 게획과 대응과 보고체계부터 탄탄히 설정되어 잇는게 대한민국 강군인 우리군입니다.
군작전 중 발생한 사항에 대해서는 프로토콜대로 즉각 대응되면 됩니다.
추석연휴니 추석쉬고 하지요.. 내일 비온다는데 비그치면 하지요... 이런 작계는 없읍니다.
우리 장병 사상당했지만.. 저쪽도 무슨 사정이 있는지 알아봐야 하지 않을까여.. 이런 작계는 없읍니다..
애초 구하러 갔다 2차 사고까지 난 마당에 신속 대응이라냐?
남은 장병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해서 진행해야 합니다.
지뢰로 우리장병이 사상된게 처음도 아니고.. 프로토콜 다 되어 있읍니다... 대북확성기는 느낌으로 갖다두었던게 아입니다..
대응체게가 원칙대로 돌아가지 않으면. 재발방지도 되지않고. 수습도 되지 않읍니다..
그것이 군체계입니다. 대한민국 강군을 당나라 당나귀 부대로 몰지말아 주셔요..
최소 어제 국방부 브리핑은 안보셨다는데
한표드립니다.
거기가 개활지나 수색로가 아니에요
밀림속을 뚫고 들어가다가 사고난 겁니다.
그래서 최초 들어갔던 병력이 안내해주는 도움도
필요했던거구요
고작 몇십미터 가는데 이틀걸렸습니다.
추가로 있을지 모르는 지뢰때문에요
님이야 말로 우리군을 모독하지 마세요
첨 가는 길에다 거기 간 군 장병이 있어야 해서
트라우마로 좀 늦어진것 뿐인데요.
어딜 들어가는걸 이야기들 하는건가유..
거길 왜 걸어들어 갑니까. 불도자로 밀어버려야져..
공군 1호기에서 X하면서 리트윗 할 시간은 있으시고 지뢰사고 보고 받으실 시간은 없었나요?
아니 당연히 받으셨겠죠.
그런데 이제와서 신속이요? 그 동안 X에 글 몇 개나 올리신 줄 아세요?
원래 가던 곳이 아닌 휴전 후 첨 가는 곳이라...
지뢰 터진 날 거기 갔던 군장병이 반드시 필요했습니다.
그래서 트라우마 등등으로 좀 느려진겁니다...
가이드 라인인가요?
조사결과에 대한 내용만 신뢰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