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는 창작의 자유아니냐고 하고 누군가는 석연치않은 부분이 있으니까 괜찮다고 하고 또 누군가는 인간자체가 독재자니까 괜찮다고 하고
사실 그개 문제가 아니라 영화라는 매개체를 통해서 문제가 될만한 행동을 했다면 역지사지의 마음으로 안된다고 하면 되는건데
진영논리에 갇혀서 무조건 옳다고 쉴드치는건 좀 자중해야하지 않나 싶습니다
창작의 자유라고하면 어느순간 정말 6.25 가 남침이 아니라 북침이고 항미원조의 기틀아래 우리나라가 싸웠다는 영화를 만들어도 괜찮나요? 그래놓고 배우들이 막 진실은 밝혀진다! 이러고 있구요? ㅋㅋㅋ
석연치 않은 부분이 있고 음모론처럼 있으니 써도된다는거면 5.18은 북한군 선동에 의한 소행이였다고 하는것도 납득이 될 수 있는겁니다
아 이건 법적으로 5.18 이 그런건 아니라 괜찮다구요?
그렇게 치면 전 서울시장 이름가지고 젊은 여직원에게 추근대고 성희롱 성추행을 일삼는 영포티 영피프티의 주인공 이름으로 하면 괜찮나요? 뭐 어차피 지금 세상에 없는 파렴치한 성범죄자잖아요 뭐 그게 아니면 회사에서 부정청탁 받는 사람 이름을 예전에 치아제 뇌물 받으신분 이름으로 하면 어떨지 불보듯 뻔하네요 ㅋㅋㅋ
이런 논리로 가면 다 똑같이 대응할 부분이 있기에 위험하다는겁니다 서로가 좋을게 없어서 자중하면 될걸
무슨 다 괜찮다고 하는지 ㅋㅋㅋ 북침 영화 말고 제가 예시로 든 영화 2개 만약 개봉한다고 하면 전문 시위꾼들 등장해서 광화문에서 시위하고 난리도 아니겠네요
진영논리에 빠져서 본인이 괴물이 되는거는 안말리는데 그런 부분을 지적하는 사람들을 본인만의 잘못된 사상으로 주홍글씨 씌우지는 맙시다
@파리대제님 픽션인데 영화 끝날때 크레딧에 실제 영상과 사진을 보여줘요. 솔직히 이름만 조금 바꾸고 실제 영상 안보여줬으면 그냥 넘어갔을겁니다.
영글
IP 223.♡.217.210
13:33
2026-09-29 13:3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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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객 리뷰보니 신천지가 개입됐나요, 엄청나게 1점씩줬네요
느굼마느굼빠
IP 59.♡.85.133
13:38
2026-09-29 13:3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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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스토리자체 배역자체가 논픽션이고 2002년 5월13일에 김정일이 입으로 직접 본인들이 관여했다고 인정했는데 유가족들이나 관련된 사람들은 당황할 수 있죠
IP 14.♡.10.175
14:34
2026-09-29 14:3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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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굼마느굼빠님 그건 김신조 사건이고 오히려 박근혜가 만나서 그 여사관련은 사과 못 받아냈다고 지적 당했습니다. 극우들이 주장하는 거짓 정보인데 ㅋㅋ
느굼마느굼빠
IP 59.♡.85.133
14:41
2026-09-29 14:4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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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사과가 아니라 본인들이 했다고 주장하는 거 입니다. 자꾸 사과를 안했다하시는데 김정일이 사과를 한적이 없어요 본인 국가가 한거 시인을 하고 본인이 시킨건 아니라고 회피를 한거지 전 언론사에서 보도한 걸 자꾸 왜 없었던 일이라고 날조를 하시는지 모르겠네요. 손가락 좀만 움직이면 검색이 가능한 부분이라 링크는 안달겠습니다. 정 원하시면 링크 드릴게요.
IP 14.♡.10.175
15:00
2026-09-29 15: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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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굼마느굼빠님 그러니까 그게 일본 찌라시 내용이 와전된 것이고 김정일은 사과도, 인정한 적도 없고, 박근혜 본인도 밝힐 수 없다고 했다는데 왜 그걸 아직도 믿으세요. 김정일이 자기 동의없이 진행한 것 같다 미안하다고 한 건 다른 사건이라니까요?
느굼마느굼빠
IP 59.♡.85.133
15:02
2026-09-29 15:0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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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이미 과거 좌우 편향 모든언론사에 보도 된 사항을 자꾸 아니라 하시면 뭐 제가 어떻게 답변 드릴 지 모르겠네요. 님도 저도 평양에 없었고 오마이뉴스 제외한 전 언론사 하물며 경향도 보도를 저렇게 했는데 뭐 그냥 지나가겠습니다 저는
IP 14.♡.10.175
15:33
2026-09-29 15:3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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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굼마느굼빠님 경향도 박근혜는 부정했다고 보도했는데요. 전 언론사가 그랬다고요? 링크 주세요.
@이문구랭이님 그럼 아들 딸 다 죽으면 만들어도 되나요? 이후에 손자 손녀 증손녀도 있고.. 200년후 후손이 있습니다. 역사적 인물, 역사적 사건에는 그러한 잣대는 타당하지 않다고 생각됩니다. 역사적으로 의문스러운 사건에 대해 의문스러운 사건이라고 표현하는 것을 막아서는 안된다고 봅니다.
둥글2
IP 110.♡.71.170
13:50
2026-09-29 13:5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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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러가야겠네요....
봄봄
IP 211.♡.255.66
14:06
2026-09-29 14:0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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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 죽었는지 관심도 없었는데 역사 리뷰어 짤 보니. 증거품 총알이 한발 없다는군요. 궁금해졋습니다. 뭔 내용인지 주말에 보러가야겟네요. 그리고 진짜 기자들도 나온다는군요
날라차기
IP 211.♡.198.54
15:59
2026-09-29 15:5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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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그쪽 지지자들만 이렇게 입막음 하려고 하더라구요 다른 영화들은 뭐 성역이니 뭐니 비난하면서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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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2026년에 추천수 클릭 조작을 열어둔 목적을 제대로 달성했으니 이제 막았나 보군요.
항상 화살이 남이 아닌 나를 향할때를 생각해야되는데 유독 진보는 그게 안되더라고요
왜 꼭 이 문제를 별거 아닌거처럼 여기는 사람들은 역지사지가 안될까요?
누군가는 창작의 자유아니냐고 하고 누군가는 석연치않은 부분이 있으니까 괜찮다고 하고 또 누군가는 인간자체가 독재자니까 괜찮다고 하고
사실 그개 문제가 아니라 영화라는 매개체를 통해서 문제가 될만한 행동을 했다면 역지사지의 마음으로 안된다고 하면 되는건데
진영논리에 갇혀서 무조건 옳다고 쉴드치는건 좀 자중해야하지 않나 싶습니다
창작의 자유라고하면 어느순간 정말 6.25 가 남침이 아니라 북침이고 항미원조의 기틀아래 우리나라가 싸웠다는 영화를 만들어도 괜찮나요? 그래놓고 배우들이 막 진실은 밝혀진다! 이러고 있구요? ㅋㅋㅋ
석연치 않은 부분이 있고 음모론처럼 있으니 써도된다는거면 5.18은 북한군 선동에 의한 소행이였다고 하는것도 납득이 될 수 있는겁니다
아 이건 법적으로 5.18 이 그런건 아니라 괜찮다구요?
그렇게 치면 전 서울시장 이름가지고 젊은 여직원에게 추근대고 성희롱 성추행을 일삼는 영포티 영피프티의 주인공 이름으로 하면 괜찮나요? 뭐 어차피 지금 세상에 없는 파렴치한 성범죄자잖아요 뭐 그게 아니면 회사에서 부정청탁 받는 사람 이름을 예전에 치아제 뇌물 받으신분 이름으로 하면 어떨지 불보듯 뻔하네요 ㅋㅋㅋ
이런 논리로 가면 다 똑같이 대응할 부분이 있기에 위험하다는겁니다 서로가 좋을게 없어서 자중하면 될걸
무슨 다 괜찮다고 하는지 ㅋㅋㅋ 북침 영화 말고 제가 예시로 든 영화 2개 만약 개봉한다고 하면 전문 시위꾼들 등장해서 광화문에서 시위하고 난리도 아니겠네요
진영논리에 빠져서 본인이 괴물이 되는거는 안말리는데 그런 부분을 지적하는 사람들을 본인만의 잘못된 사상으로 주홍글씨 씌우지는 맙시다
솔직히 보는데 역겨워요 이러니 맨날 내로남불 소리 듣는거잖아요
영화라는 것 자체가 픽션인데...
그런데 역사적으로 실존했던 인물, 역사적 사건 을 끌고가면서 보여주잖아요. 겉으로는 여러분 이거 다 상상인거 아시죠? 하면서도 사실은 그때 그 사건은 이랬습니다 하고싶어하는게 너무나 보이니까 악의적이고 패륜적이라고 욕먹는거 아닙니까.
증거품 총알이 한발 없다는군요. 궁금해졋습니다.
뭔 내용인지 주말에 보러가야겟네요.
그리고 진짜 기자들도 나온다는군요
다른 영화들은 뭐 성역이니 뭐니 비난하면서 말입니다.